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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의 주요뉴스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나라 내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을 비롯한 전국 해맞이 명소에는 구름 인파가 몰려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우리나라가...
박재훈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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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16 병신년(丙申年) 새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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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첫 일출 기다리는 간절곶 "새해 소망 빌어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6년 1월 1일 새해 첫날 뉴스투데이입니다. 한반도에서 새해 첫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부터 가보겠습니다. 울산 간절곶인데요. 이돈욱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해맞이객들 굉...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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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해맞이 인파 몰려 '북적', 설렘 속 기다림
강릉 경포해변도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웅 기자, 그곳에도 많이들 모여계시죠? 이곳 경포 해변은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았지만 많은 인파가 모여들었습니다. 차가운 바닷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모두 새해 첫 해가 뜨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변 ...
이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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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곳곳 새해 해맞이 행사 "구름 사이로 첫 해"
해돋이 보러 멀리까지 가지 못한 서울 시민들 지금 상암동 하늘공원에 모여 있습니다. 웅장한 일출에 새해 소망을 담겠다는 열망은 가득한 것 같은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곽동건 기자, 아직은 주변이 어두운 것 같습니다. 이제 1시간 반 뒤면 서울...
곽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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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GOP에서 맞는 새해 "서부전선 경계 이상무"
이 시간 전방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우리 장병들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경기도 파주 서부전선 GOP에서 장병들과 함께 새해를 맞고 있는 김재홍 기자 연결합니다. 김 기자, 상황이 어떻습니까? 이곳 서부전선 백마부대는 체감온도 15도의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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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다채로운 신년행사, 연이은 테러 위협에 경계감
날짜변경선으로 인해서 전세기에서 우리나라보다 빨리 새해를 맞은 곳은 남태평양 섬나라들이나 뉴질랜드 정도인데요. 미국은 새해 카운트다운 분위기가 지금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구촌 새해맞이 풍경, 박새암 기자입니다. 2016년을 알리는 카운트다운과...
박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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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휩싸인 두바이 63층 호텔…수천 명 긴급대피 '아비규환'
사고소식도 전해 드립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새해맞이 명소로 꼽히는 호텔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호텔과 인근에는 불꽃놀이를 보러 온 수천 명이 몰려 있다가 긴급대비하느라 아수라장이 벌어졌습니다. 정재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현지시각 31일 ...
정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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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위안부 협상 '대승적 이해' 호소 "유언비어 경계해야"
청와대는 위안부 협상과 관련해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합의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다시 24년 전 원점으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조영익 기자입니다. 청와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지난 정부들처럼 뒤로 미룰 수도 있었지만 양...
조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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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무효 현실화,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착수"
국회는 2015년 마지막 날인 어제까지도 선거구 획정안에 의견을 모으지 못했습니다. 오늘 0시부터 전국에 246개 선거구는 법적 근거가 없어졌습니다. 손령 기자입니다. 오늘 0시를 기점으로 정의화 국회 의장은 선거구 획정안 직권상정 절차에 들...
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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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의 해 밝았다" 여야 물러설 수 없는 '4월의 전쟁'
올해는 총선의 해이기도 하죠. 야당의 분열로 이른바 1여 다야 구도에서 치러질 총선. 복잡해질 변수들을 김세로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이번 총선은 여야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싸움입니다. 여당은 박근혜 정부 후반기 각종 개혁을 완수하고, 안정적인...
김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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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신년사 "경제활성화·4대 개혁 완수"
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경제혁신과 창조경제 그리고 문화융성을 통한 경제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 장병들에게는 확실한 대비태세 당부했습니다. 박성준 기자입니다. 박 대통령은 새해를 맞아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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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국내 경제 전망은? 3% 성장·경제 활력 도모키로
새해 우리 경제는 여러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3% 성장을 목표로 두고, 모든 정책을 동원해 경제 활력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지영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6년 한국 경제는 안갯속에 있습니다. 대외 여건이 워낙 불안하기 ...
지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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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제야의 종 행사에 2만 명 몰려, 새해 '첫 순간'
파주 임진각에선 제야의 종 행사도 열렸는데요. 2만여 명의 시민이 몰려 다가온 2016년 새해를 자축했습니다. 김윤미 기자입니다. 힘찬 종소리와 함께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임진각을 찾은 시민들은 환한 표정으...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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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아기 우렁찬 울음…'2016 대한민국 1호' 모음
올해 첫 관문을 연 사람들은 누구였을까요? 새출발을 알릴 2016년 대한민국 1호들을 박진준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2016년, 0시 0분. 아기의 울음소리가 새해를 깨웁니다. 무게 3.28 킬로그램의 건강한 여자 아이입니다. 재주와 지혜를 상...
박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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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새해 첫날, 맑고 포근 '미세먼지 조심'
오늘 이른시간 나오신다면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영하권인 곳이 많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영하 3.2도, 대구도 영하 2.7도까지 떨어져 있는데요. 낮에는 기온이 부쩍 오르겠습니다. 서울이 6도, 대구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공기가 무척 탁합니다. 지금...
이현승 캐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