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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신년사 "경제활성화·4대 개혁 완수"

박근혜 대통령 신년사 "경제활성화·4대 개혁 완수"
입력 2016-01-01 06:16 | 수정 2016-01-0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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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경제혁신과 창조경제 그리고 문화융성을 통한 경제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 장병들에게는 확실한 대비태세 당부했습니다.

    박성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박 대통령은 새해를 맞아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우리나라가 힘차게 도약해, 그 결실을 국민 모두가 거둘 수 있도록 정성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잘 마무리하고,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확실하게 뿌리내려서 우리 경제에 활력과 일자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공공, 노동, 금융, 교육의 4대 개혁도 반드시 완수해, 미래 30년 성장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선 북한의 도발엔 단호히 대응하면서, 대화의 문은 열어놓고 평화통일의 한반도 시대를 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영상 메시지에서는 지난해 북한의 도발 당시 보여준 우리 군의 살신성인의 정신과 전우애를 또 한 번 높이 평가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나는 강인하고 늠름한 우리 장병들을 무한히 신뢰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임무 수행을 최대한 뒷받침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확고한 대비 태세로 국가 발전을 뒷받침하고, 새 시대에 부응하는 병영문화 혁신에도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박성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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