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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한화, 최재훈-신성현 맞트레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포수 최재훈(28)과 내야수 신성현(27)을 맞바꿨다고 17일 발표했다. 두산은 신성현이 우타거포로 잠재력을 지닌 대형 내야수로 주 포지션인 3루뿐만 아니라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만능선수라고 평했다. 한화는 베테...
뉴미디어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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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101일 동안 2018km 전국 순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계획이 발표됐는데요. 개막 100일 전인 11월 1일부터 전국 2018km를 도는 대장정에 돌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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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앞두고, 왜 지금? 빙상연맹 유니폼 교체 논란
평창동계올림픽을 10개월 앞두고 빙상대표단의 유니폼을 교체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경기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데 테스트가 비공개로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규묵 기자입니다. 기록 향상과 안전 문제로 경기력에 상당한 비중을 차...
정규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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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2루타·5타점' 활약, 홀로 빛난 추신수 外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첫 홈런포 포함, 장타 두 개로 5타점을 올리며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민준현 기자입니다. 장타에 목마르던 추신수가 제대로 폭발했습니다. 첫 타석부터 주자 두 명을 두고 초구를 그대로 담장 밖으로 날...
민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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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피츠버그, 강정호 훈련 도우러 한국에 '피칭 머신' 보낸다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 구단이 음주 운전 재판으로 한국에서 훈련 중인 강정호(30)를 위해 피칭 머신을 배로 실려 보낼 예정이다. 17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피츠버그 구단은 실내에서 훈련하는 강정호가 빠른 볼과 변화구 등 다양한 볼을 칠 수...
뉴미디어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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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3G 연속 휴식…세인트루이스, 양키스에 3연패
미국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투수 오승환(35)이 3경기 연속으로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세인트루이스가 뉴욕 양키스와 벌인 원정 3연전에서 전패하면서 오승환이 등판할 기회가 없었다. 세인트루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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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평창올림픽 성화인수단 참여 "스포츠인의 영광"
'피겨퀸' 김연아(26)가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를 한국으로 옮겨오는 인수단에 참여한다. 김대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문화행사국장은 17일 "김연아가 평창올림픽 성화 인수단에 포함된다"라며 "아직 자세한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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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1위 리디아 고, 9개 대회 만에 또 캐디 교체
여자골프 세계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9개 대회 만에 캐디를 교체하기로 했다고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가 1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10월 캐디였던 제이슨 해밀턴(호주)과 결별한 뒤 11월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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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 넘보는' 손흥민, 英 무대 첫 우승컵도 넘본다
토트넘, EPL 첼시에 승점 4 추격…FA컵 4강 첼시와 격돌 유럽 무대에서 '차붐'을 뛰어넘을 기세를 보이는 손흥민(25)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2년 만에 우승컵도 넘본다. 지난 15일 본머스와 경기에서 정규리그 12호골을 달성한 손흥민은 이번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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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챔스 4강, 이번주 결정…레알 '미소' 바르사 '울상'
레알 마드리드, 19일 뮌헨과 홈 2차전…비겨도 준결승행 바르사는 유벤투스에 4골 차 승리해야 4강 진출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팀이 19일(한국시간)과 20일, 양일에 걸쳐 가려진다. 19일엔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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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첼시에 2-0 '설욕'…22경기 무패 행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두 첼시를 제압하고 이번 시즌 두 번의 패배를 설욕했다. 맨유는 1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EPL 정규리그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마커스 래시퍼드와 안데르 에레라의 연속골로 첼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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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 투어 RBC 헤리티지 공동 11위…브라이언 우승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50만 달러)를 공동 11위로 마쳤다.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7천10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를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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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트리플A 3경기 연속 안타…또 실책 아쉬움
황재균(30)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황재균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캐시먼필드에서 열린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와 라스베이거스 51s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새크라멘토의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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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연패 이어지는 KBO리그, 타격사이클과 에이스의 힘
2017 KBO리그 시즌 초, 연승과 연패가 이어지고 있다. 프로야구에서 연승과 연패가 엇갈리는 건, 매년 반복되는 현상이다. 하지만 올해처럼 팀당 15경기도 치르지 않은 상황에서 다수의 팀이 연승을 하다가 연패에 빠지거나 긴 연패를 하다 연승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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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9일 홈경기 첫 등판…콜로라도 프리랜드와 리턴매치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30)이 19일(한국시간) 올 시즌 들어 처음으로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17일 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 구단의 보도 참고 자료인 게임 노트에 따르면, 류현진은 19일 오전 11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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