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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의 주요뉴스
밴스 미국 부통령이 60일간 예정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후속 협상이 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과의 합의 결과를 조건부로 승인한다면서도, 향후 협상에서 밀리지 않겠단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했지만,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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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도 못 말린 코스피‥마침내 9천 밟았다
우리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9천 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올해 코스피 상승률은 115%로,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1위입니다. 김민형 기자입니다. 미국 금리 소식에 불안하게 상승 출발한 코스피. 오후 들어 가파르게 치솟더니 한때 ...
김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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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만' 눈앞‥"반도체의 힘" 어디까지?
이제 코스피 만 시대도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관건은 증시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의 힘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또, 미국이 실제로 금리를 인상할지입니다. 구민지 기자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9천을 넘으면서, 1만 시대는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왔습...
구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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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60일 협상 개시"‥협상 착수 늦어질 듯
60일로 예정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후속 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이란의 비핵화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등 세부사항을 두고 여전히 기싸움이 이어지고 있고, 또 이스라엘의 돌발행동 역시 변수로 남아있어, 넘어야 할 산은 많습니다. 워싱턴에서 허...
허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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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수도 겨냥 공격‥"2년 만에 최대 규모"
미국과 이란은 종전에 합의했지만, 5년째로 접어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다시 위기를 맞는 분위기입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2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공격을 감행했고, 러시아는 보복에 나섰습니다. 정병화 기자입니다. 화염에...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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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남아공 1대1 무승부‥'조 1위' 판 깔렸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과 같은 A조에 속한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1 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양팀이 승점 1점씩을 확보하는 데 그치면서, 우리 대표팀은 오늘 멕시코전에 승리할 경우, 일찌감치 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 ...
곽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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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최강' 멕시코와 결전‥"2002년 4강 그 너머로"
32강행을 조기에 확정 지을 수 있는 멕시코전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4강 신화를 넘어서길 바란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박주린 기자입니다. 체코전 승리로 사기가 오른 선수들은 개최국 멕시코와의 일전을...
박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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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홈팬' 함성 속‥붉은 악마, 결연한 '출정'
A조 최고 빅매치인 오늘 경기 티켓은 이미 매진됐습니다. 4만 명에 가까운 멕시코 팬들의 일방적 응원이 예상되는데, 우리 붉은 악마 응원단도 이에 못지않은 뜨거운 함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손장훈 기자입니다. BTS 등 K팝 열풍과 ...
손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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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히메네스‥두 골잡이, 벼랑에 서다
오늘 경기는 양국을 대표하는 간판스타, 손흥민과 히메네스의 맞대결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득점력을 검증받은 두 스타 선수들, 과연 어떤 경기를 보여줄까요? 이명노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멕시코와 평가전. 멕시코의 간판 ...
이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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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옆자리서 2시간 만찬‥오늘 순방 브리핑
8박 10일간의 첫 유럽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귀국했습니다. 순방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들은, 이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직접 브리핑할 예정입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벨기에로 시작해 유럽연합, 이탈리아·교황청...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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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없던 '90도 인사' 갈등 봉합?‥불씨 남아
이재명 대통령 귀국 행사엔 민주당 정청래 대표도 참석했습니다. 지난주 출국 행사엔, 정 대표가 참석하지 않아 갈등설이 돌았는데요. 일단 청와대와 당이 봉합에 나섰지만, 당권경쟁을 앞두고,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욱 기자...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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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톡톡] 7월부터 어선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각 지역별 소식 전해드리는 '전국톡톡' 시간입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어선 낚시나 어민들의 조업이 늘고 있는데요. 다음달부터는 어선의 승선원은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합니다. 포항 MBC에서 현장 취재했는데요. 조업에 앞서 어민들이 구명조끼를 착용합니다....
금채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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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남도 용지 부족했는데‥기준은 오세훈?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선거소청을 냈습니다. 개별 후보자들이 낸 곳까지 합하면 모두 11곳입니다. 그런데 여기엔 비교적 피해가 더 컸던 대구와 경남이 빠져서 지역 선정 기준에 대한 의문과 함께, 지도부와 불편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
공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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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유죄" "한동훈 개그맨"‥장동혁 속내 대변?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국민의힘 대변인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사건으로, 특검으로부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유죄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공개적으로 탈당을 요구했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 역시 선관...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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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오늘(19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군기누설 등 혐의에 대한 1심 판결을 선고합니다. 김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이른바 '제2수사단' 구성을 위해 정보사령부 요원들의 인적 사항을 민간인이던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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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마음에 들면 훔쳐‥오토바이 '상습 절도'
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입니다. 최근 한 누리꾼이, 오토바이를 도둑맞았다며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 절도범이 범죄 현장에 타고 온 오토바이도 알고 보니 훔친 오토바이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헬멧을 쓴 남성이 검은 오토바이를 타고 주택가를 빠져나...
박선영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