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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시설 폭격‥트럼프 "석유로 큰 돈 벌 것"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겠다고 한 미국이, 이란의 민간 기반시설을 향해 잇따라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그러자 이란은 미군 전투기를 격추하고, 중동 내 미국 빅테크에 대한 공격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SNS를 통해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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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일본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으로부터 통행료를 걷는 이른바 '호르무즈 요금소' 관련 논의를, 이란과, 해협 반대편의 오만이 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프랑스와 일본 선박이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각 나라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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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마크롱 '긴급' 회동‥"호르무즈 공동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문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22년 만에 양국 관계를 격상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재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문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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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가 부른 '심리적 품절'‥공급 불안 차단
중동전쟁으로 종량제 봉투부터 주사기나 플라스틱 약통 같은 의료 용품까지, 석유화학 제품 공급난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금이라도 공급을 앞당길 수 있도록 가능한 규제는 한시적으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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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고 계단 오르고 카풀하고‥다시 'IMF' 풍경
중동 전쟁이 불러온 '에너지 공포'가 전 분야로 확산되면서 민간 기업들도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점심시간에 사무실을 소등하는 등 에너지 절약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해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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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딸 두고 어떻게 가나"‥끝내 사위 손에‥
사위가 50대 장모를 폭행해 살해한 뒤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충격적인 사건, 전해드렸는데요. 장모는 사위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서 딸 부부와 함께 살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변예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50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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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터져 바다로‥배터리 폭발에 아찔한 탈출
달리던 SUV 차량에서 불이나 탑승자가 바다로 추락하는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안에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달리던 SUV 차량이 화물차를 들이받고 멈춰 서더니 시뻘...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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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비‥제주 산지 최대 150mm
토요일인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내륙 산지와 충북을 제외하곤 대체로 낮에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산지에 최대 150밀리미터 이상, 남부지방 많은 곳은 80밀리미터, 강원 영동 남부는 최대 60밀리미터, 그밖의 지역은 5에서 40밀리미터...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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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뉴스25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6-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