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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정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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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새 수도권·해안 열대야, 한낮엔 폭염 기승
[날씨] 밤새 수도권·해안 열대야, 한낮엔 폭염 기승
입력
2017-08-02 06:19
|
수정 2017-08-0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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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 설치지는 않으셨나요?
아침인데도 후끈한 열기가 가득합니다.
현재 제주도 최저 기온이 28.6도에 달해 20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고요.
서울도 26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또 얼마나 더울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동풍이 산맥을 넘으면서 기온을 끌어올리겠는데요.
서쪽 대부분과 경남, 제주도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밀양이 34도까지 치솟겠고요.
서울도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그나마 오후에는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텐데 오는 시간이 길지 않아 더위를 식혀주기에는 역부족이겠습니다.
주로 서울, 경기와 영서, 충청도와 전라도, 경남 서부 지역에 가능성이 높고요.
소나기라 하더라도 최대 50mm까지 쏟아질 수 있기 때문에 산간 계곡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기온은 서울이 26.8도, 광주가 25.4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2, 3도씩 높고요.
한낮 기온도 서울과 대구 33도, 광주와 청주가 33도까지 올라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무척 덥겠습니다.
주말쯤에는 곳곳에 비가 내릴 텐데요.
태풍 노루가 북상 중이라 이후 기상 상황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아침인데도 후끈한 열기가 가득합니다.
현재 제주도 최저 기온이 28.6도에 달해 20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고요.
서울도 26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또 얼마나 더울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동풍이 산맥을 넘으면서 기온을 끌어올리겠는데요.
서쪽 대부분과 경남, 제주도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밀양이 34도까지 치솟겠고요.
서울도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그나마 오후에는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텐데 오는 시간이 길지 않아 더위를 식혀주기에는 역부족이겠습니다.
주로 서울, 경기와 영서, 충청도와 전라도, 경남 서부 지역에 가능성이 높고요.
소나기라 하더라도 최대 50mm까지 쏟아질 수 있기 때문에 산간 계곡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기온은 서울이 26.8도, 광주가 25.4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2, 3도씩 높고요.
한낮 기온도 서울과 대구 33도, 광주와 청주가 33도까지 올라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무척 덥겠습니다.
주말쯤에는 곳곳에 비가 내릴 텐데요.
태풍 노루가 북상 중이라 이후 기상 상황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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