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톱플레이] 패스에서 덩크까지…0.2초면 충분해 外
[톱플레이] 패스에서 덩크까지…0.2초면 충분해 外
입력
2017-12-27 20:48
|
수정 2017-12-2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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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명장면들 만나봅니다.
0.2초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요?
톱 플레이 시작합니다.
====================
피닉스와 멤피스의 경기.
종료 0.6초를 남기고 멤피스의 동점골이 터집니다.
경기 알 수가 없겠는데요.
97:97, 남은 시간은 0.6초.
피닉스의 마지막 승부수는 그대로 올려준 것을 앨리웁으로 마무리 짓습니다.
패스에서 덩크까지 단 0.2초.
홈 팬들 앞에서 짜릿한 승리.
경기장은 달아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
골대까지 거리는 30m.
번리의 프리킥.
그대로 골망을 가릅니다.
현존 최고 키퍼인 데헤아가 다이빙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에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꽂혔군요.
이번에는 골키퍼 얼음.
리버풀 쿠티뉴의 골입니다.
지체없는 패스.
그리고 과감한 슈팅.
정말 시원시원하죠.
====================
한국 전력의 스파이크 서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득점까지 연결을 시켰습니다.
우리카드의 파다르가 발로 서브를 받았군요.
오늘의 톱 플레이였습니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명장면들 만나봅니다.
0.2초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요?
톱 플레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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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와 멤피스의 경기.
종료 0.6초를 남기고 멤피스의 동점골이 터집니다.
경기 알 수가 없겠는데요.
97:97, 남은 시간은 0.6초.
피닉스의 마지막 승부수는 그대로 올려준 것을 앨리웁으로 마무리 짓습니다.
패스에서 덩크까지 단 0.2초.
홈 팬들 앞에서 짜릿한 승리.
경기장은 달아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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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까지 거리는 30m.
번리의 프리킥.
그대로 골망을 가릅니다.
현존 최고 키퍼인 데헤아가 다이빙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에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꽂혔군요.
이번에는 골키퍼 얼음.
리버풀 쿠티뉴의 골입니다.
지체없는 패스.
그리고 과감한 슈팅.
정말 시원시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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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력의 스파이크 서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죠?
득점까지 연결을 시켰습니다.
우리카드의 파다르가 발로 서브를 받았군요.
오늘의 톱 플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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