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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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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그래미상 휩쓸다…올해의노래·앨범 등 5관왕
아델, 그래미상 휩쓸다…올해의노래·앨범 등 5관왕
입력
2017-02-13 20:31
|
수정 2017-02-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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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헬로, 이 한마디로 세계를 매료시킨 영국 가수 아델이 세계 최고권위의 대중음악상인 미국 그래미 올해의 시상식에서 무려 5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습니다.
김나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아델 '헬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그래미 시상식 오프닝을 장식한 영국의 가수 아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시상식의 시작과 끝은 아델이었습니다.
그래미 수상자는, 아델의 '헬로' '헬로' 아델의 '25'.
2015년 말 발표된 뒤 전 세계 히트곡으로 자리 잡은 '헬로'가 '올해의 노래','올해의 레코드'로 뽑히는 등 아델이 5관왕을 하면서 그래미의 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아델 /영국 가수]
"남편과 아들은 제가 노래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수상소감에서 아델은 특히, 4개 부문에서 함께 경쟁한 비욘세에 존경을 표했습니다.
[아델 /영국 가수]
"비욘세 당신은 지난 17년 동안 저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로 삼고 싶습니다."
쌍둥이를 임신한 채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친 비욘세는 총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최다부문 후보자가 됐지만 2관왕에 그쳤습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전설의 팝스타들을 추모하는 무대도 마련됐는데, 아델은 지난 크리스마스 때 타계한 조지 마이클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아델/영국 가수]
"다시 불러도 될까요? 계속하는 것은 조지 마이클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신인가수가 꿈꾸는 '베스트 신인 아티스트' 상은 챈스 더 래퍼에게 돌아갔습니다.
MBC뉴스 김나리입니다.
헬로, 이 한마디로 세계를 매료시킨 영국 가수 아델이 세계 최고권위의 대중음악상인 미국 그래미 올해의 시상식에서 무려 5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습니다.
김나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아델 '헬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그래미 시상식 오프닝을 장식한 영국의 가수 아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시상식의 시작과 끝은 아델이었습니다.
그래미 수상자는, 아델의 '헬로' '헬로' 아델의 '25'.
2015년 말 발표된 뒤 전 세계 히트곡으로 자리 잡은 '헬로'가 '올해의 노래','올해의 레코드'로 뽑히는 등 아델이 5관왕을 하면서 그래미의 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아델 /영국 가수]
"남편과 아들은 제가 노래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수상소감에서 아델은 특히, 4개 부문에서 함께 경쟁한 비욘세에 존경을 표했습니다.
[아델 /영국 가수]
"비욘세 당신은 지난 17년 동안 저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로 삼고 싶습니다."
쌍둥이를 임신한 채 시상식에서 공연을 펼친 비욘세는 총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최다부문 후보자가 됐지만 2관왕에 그쳤습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전설의 팝스타들을 추모하는 무대도 마련됐는데, 아델은 지난 크리스마스 때 타계한 조지 마이클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아델/영국 가수]
"다시 불러도 될까요? 계속하는 것은 조지 마이클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신인가수가 꿈꾸는 '베스트 신인 아티스트' 상은 챈스 더 래퍼에게 돌아갔습니다.
MBC뉴스 김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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