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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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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AOA "실망시켜 죄송하다" 역사 인식 논란 사과 外
[연예 투데이] AOA "실망시켜 죄송하다" 역사 인식 논란 사과 外
입력
2016-05-17 07:42
|
수정 2016-05-1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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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A "실망시켜 죄송하다" 역사 인식 논란 사과
최근 역사 인식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걸그룹 AOA 멤버들이 어제 열린 쇼케이스 무대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AOA 멤버 설현 씨와 지민 씨는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알아보지 못하고 장난스러운 태도를 보인 것이 문제가 돼 이른바 역사 인식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온라인을 중심으로 해당 영상이 퍼지면서 비난 여론이 확산됐고, 결국 어제 있었던 새 앨범 쇼케이스 자리에서 눈물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실망시켜 드려서 정말 죄송하고요."
"앞으로 더 신중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게다가 어제 공개한 신곡 뮤직비디오에 일본 기업의 자동차가 로고 그대로 등장해 나중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는 등 잡음이 잇따랐는데요.
이와 관련해 팀의 맏언니 초아 씨는 "이런 일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며 거듭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AOA는 1년 만에 신곡 '굿럭'을 발표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강지환, '몬스터' 촬영 중 화상 '부상 투혼'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주인공 강기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강지환 씨가 촬영 도중 화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드라마 촬영에서 뜨거운 소품을 손으로 만져 오른쪽 손에 화상을 입었다고 하는데요.
병원에서 곧바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상처가 아물지 않은 상태로 촬영장에 복귀해 부상 투혼을 펼쳤다는 후문입니다.
강지환 씨 측 관계자는 "통증을 참고 평소와 다름 없이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며 "다행히 차질 없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옥중화' 진세연·고수, 적으로 운명적 재회
화제의 주말드라마 '옥중화' 지난주 방송에서는 주인공 옥녀가 현재의 첩보원인 체탐인이 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명나라 사신을 제거하라는 임무를 받고 통역관으로 위장한 옥녀.
그 과정에서 과거에 인연을 맺었던 두 사람 윤태원, 박태수와 재회하게 되는데요.
옥녀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해준 스승과도 같은 존재 박태수와는 같은 임무를 안고 한배를 타게 된 반면, 감옥의 다모였던 시절 죄수로 만나 친분을 나눴던 윤태원은 명나라 사신과 동행하는 상단의 행수가 되어 옥녀와 칼을 겨누는 사이가 되고 말았죠.
사신을 호위하는 윤태원과 그를 죽여야 하는 옥녀, 두 사람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이번 주 방송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정애리, 급성 복막염으로 뮤지컬 '친정엄마' 하차
중견 배우 정애리 씨가 최근 급성 복막염으로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소속사 측은 "정애리 씨가 복막염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다"며 몸을 무리하게 움직이면 안 되는 상황이어서 부득이하게 출연 중이던 뮤지컬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또한 드라마 '좋은 사람' 촬영도 당분간 쉬는 것으로 제작진과 협의를 마쳤다며, 한 달가량 회복에 집중한 뒤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역사 인식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걸그룹 AOA 멤버들이 어제 열린 쇼케이스 무대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AOA 멤버 설현 씨와 지민 씨는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알아보지 못하고 장난스러운 태도를 보인 것이 문제가 돼 이른바 역사 인식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온라인을 중심으로 해당 영상이 퍼지면서 비난 여론이 확산됐고, 결국 어제 있었던 새 앨범 쇼케이스 자리에서 눈물로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실망시켜 드려서 정말 죄송하고요."
"앞으로 더 신중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게다가 어제 공개한 신곡 뮤직비디오에 일본 기업의 자동차가 로고 그대로 등장해 나중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는 등 잡음이 잇따랐는데요.
이와 관련해 팀의 맏언니 초아 씨는 "이런 일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며 거듭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AOA는 1년 만에 신곡 '굿럭'을 발표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강지환, '몬스터' 촬영 중 화상 '부상 투혼'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주인공 강기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강지환 씨가 촬영 도중 화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드라마 촬영에서 뜨거운 소품을 손으로 만져 오른쪽 손에 화상을 입었다고 하는데요.
병원에서 곧바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상처가 아물지 않은 상태로 촬영장에 복귀해 부상 투혼을 펼쳤다는 후문입니다.
강지환 씨 측 관계자는 "통증을 참고 평소와 다름 없이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며 "다행히 차질 없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옥중화' 진세연·고수, 적으로 운명적 재회
화제의 주말드라마 '옥중화' 지난주 방송에서는 주인공 옥녀가 현재의 첩보원인 체탐인이 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명나라 사신을 제거하라는 임무를 받고 통역관으로 위장한 옥녀.
그 과정에서 과거에 인연을 맺었던 두 사람 윤태원, 박태수와 재회하게 되는데요.
옥녀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해준 스승과도 같은 존재 박태수와는 같은 임무를 안고 한배를 타게 된 반면, 감옥의 다모였던 시절 죄수로 만나 친분을 나눴던 윤태원은 명나라 사신과 동행하는 상단의 행수가 되어 옥녀와 칼을 겨누는 사이가 되고 말았죠.
사신을 호위하는 윤태원과 그를 죽여야 하는 옥녀, 두 사람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이번 주 방송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정애리, 급성 복막염으로 뮤지컬 '친정엄마' 하차
중견 배우 정애리 씨가 최근 급성 복막염으로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소속사 측은 "정애리 씨가 복막염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다"며 몸을 무리하게 움직이면 안 되는 상황이어서 부득이하게 출연 중이던 뮤지컬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또한 드라마 '좋은 사람' 촬영도 당분간 쉬는 것으로 제작진과 협의를 마쳤다며, 한 달가량 회복에 집중한 뒤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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