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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신격호 총괄회장 집무실에서 면담…건강 점검

검찰, 신격호 총괄회장 집무실에서 면담…건강 점검
입력 2016-09-07 17:10 | 수정 2016-09-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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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검찰 출석을 잠정 보류한 신격호 총괄회장을 직접 만나 건강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 오후 검사 2명과 담당 수사관을 소공동 호텔롯데 34층 집무실로 보내, 신 총괄회장을 면담하고, 주치의도 만나 의견을 들었습니다.

    검찰은 면담 내용을 토대로 이르면 이번 주중 신 총괄회장의 조사 시점과 방식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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