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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 우병우 수석 국감 증인 채택

국회 운영위, 우병우 수석 국감 증인 채택
입력 2016-09-07 17:10 | 수정 2016-09-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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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운영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포함해 29명을 다음 달 21일 청와대 국정감사 기관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여야는 우 수석 등 증인들이 불출석할 경우 운영위 여야 간사가 다시 만나 출석 문제를 재협의하기로 일단 의견을 모았습니다.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만일 불출석 사유가 부적절하다면 국회법에 따라 그때 적법하게 처리하면 될 문제라고 말했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역대 민정수석이 관례라며 국감에 불출석했지만 본인 관련 의혹이 제기된 우 수석은 반드시 출석해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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