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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수도 한눈에, 통영 케이블카 '1천만 돌파' 코앞
한려수도 한눈에, 통영 케이블카 '1천만 돌파' 코앞
입력
2016-04-15 17:15
|
수정 2016-04-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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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에는 한려수도의 고장 경남 통영으로 가보겠습니다.
통영의 명물이죠.
케이블카가 개장 8년 만에 탑승객 1천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탁 트인 다도해의 풍광을 정성오 기자가 이어서 전해 드립니다.
◀ 리포트 ▶
주차장은 전국에서 온 승용차와 관광버스로 가득 찼습니다.
한참 동안 순서를 기다려야 탈 수 있지만 표정들은 하나같이 밝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을 오르면 탁 트인 한려해상의 푸른 바다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기훈, 최영매/케이블카 탑승객]
"첫 번째로 케이블카 먼저 검색순위로 올라와 있는 상태로 직접 와서 보니까 소문 못지않게 참 경치도 좋고 바다가 보이는 게, 한눈에 들어오는 게 참 좋습니다."
나들이 철인 요즘 하루 3천~4천 명이 케이블카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 추세라면 이달 말쯤 통영케이블카는 탑승객 '천만시대'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08년 문을 연 통영케이블카는 연간 탑승객 수가 꾸준히 1백만 명 이상을 기록하면서 개장 8년 만에 99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통영 케이블카는 다도해의 비경을 비롯해 주변의 관광명소와 먹거리가 풍부한 점이 성공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1천만 번째 탑승객에게는 1백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고 표지석 건립과 기념 콘서트 등 다양한 축하 이벤트도 열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정성오입니다.
이번에는 한려수도의 고장 경남 통영으로 가보겠습니다.
통영의 명물이죠.
케이블카가 개장 8년 만에 탑승객 1천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요.
탁 트인 다도해의 풍광을 정성오 기자가 이어서 전해 드립니다.
◀ 리포트 ▶
주차장은 전국에서 온 승용차와 관광버스로 가득 찼습니다.
한참 동안 순서를 기다려야 탈 수 있지만 표정들은 하나같이 밝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을 오르면 탁 트인 한려해상의 푸른 바다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기훈, 최영매/케이블카 탑승객]
"첫 번째로 케이블카 먼저 검색순위로 올라와 있는 상태로 직접 와서 보니까 소문 못지않게 참 경치도 좋고 바다가 보이는 게, 한눈에 들어오는 게 참 좋습니다."
나들이 철인 요즘 하루 3천~4천 명이 케이블카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 추세라면 이달 말쯤 통영케이블카는 탑승객 '천만시대'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08년 문을 연 통영케이블카는 연간 탑승객 수가 꾸준히 1백만 명 이상을 기록하면서 개장 8년 만에 99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통영 케이블카는 다도해의 비경을 비롯해 주변의 관광명소와 먹거리가 풍부한 점이 성공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통영관광개발공사는 1천만 번째 탑승객에게는 1백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고 표지석 건립과 기념 콘서트 등 다양한 축하 이벤트도 열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정성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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