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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지윤 리포터

[별별영상] "동물 사진 찍기 어려워"

[별별영상] "동물 사진 찍기 어려워"
입력 2015-12-28 06:52 | 수정 2015-12-2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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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동물들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가의 고충과 노고를 알 수 있는 영상 한편이 공개됐는데요. 함께 보시죠.

    ◀ 리포트 ▶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는 뱀부터 촬영장을 달아나는 쥐를 닮은 포유류 아르마딜로까지!

    성격도 특징도 제각각인 동물들이 정신없이 화면에 등장하는데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전속 사진가인 '조엘 사르토르'의 작업 풍경입니다.

    현재 그는 멸종위기에 처한 1만 2천 종의 동물의 모습을 카메라로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데요.

    동물을 촬영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 이면을 영상으로 공개한 겁니다.

    동물마다 최고의 모습을 찍기 위해 어려움을 마다치 않는 조엘 사르토르.

    그의 고충과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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