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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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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함께 먹으면 효과 커지는 '궁합 식품'外
[스마트 리빙] 함께 먹으면 효과 커지는 '궁합 식품'外
입력
2015-10-13 07:50
|
수정 2015-10-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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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희 리포터 ▶
국수나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을 먹을 때 식초를 곁들이면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 연구 결과, 사과 식초를 4숟가락 먹은 사람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00칼로리를 덜 섭취했다는데요.
함께 먹으면 건강에 도움되는 식품들, 이뿐만이 아닙니다.
녹차를 마실 때 레몬을 함께 먹으면 항산화제가 보존되고,
콩과 피망을 같이 먹을 경우, 체내 철분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적포도주를 마실 때 아몬드를 안주로 먹으면 혈관 건강에 도움되고, 현미와 완두콩,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신진대사에 효과적이라는군요.
==============================
요즘 감이 제철이죠.
감을 샀는데 떫은맛이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떫은맛이 나는 감을 소금물에 하루 정도 담가두면,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타닌이 당분으로 바뀌어 떫은맛이 줄어든다는데요.
떫은 감을 맛있게 먹는 방법, 또 있습니다.
감을 두꺼운 종이에 잘 싸서 며칠 동안 그대로 두거나, 감의 꼭지 부분을 도려내고서 화이트 와인을 아주 조금, 작은 숟가락의 반 정도 붓고 와인이 스며든 다음에 먹으면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아이스크림 케이크 상자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은 뒤, 감이 드라이아이스와 직접 닿지 않게 놓아두면, 드라이아이스에서 나오는 탄산가스가 감의 떫은맛을 사라지게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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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기르기 쉽고, 공기 정화·심리 안정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다육식물.
사무실이나 집에서 기르는 분들 많으시죠.
몇 가지 정보만 알아두면 누구나 쉽게, 잘 키울 수 있습니다.
다육식물은 기본적으로 어디서나 잘 자라는 편이죠.
만약 식물이 시든다면 원인은 통풍 때문일 확률이 높은데,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에 두면 다시 싱싱해진다고 합니다.
또, 아래 잎이 쪼그라들거나 잎이 중앙으로 오그라들면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
물은 서늘한 저녁에 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화분 크기도 중요한데요.
화분이 커서 흙이 많으면 식물이 잘 자라고, 화분이 작으면 색이 예쁘게 유지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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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배웠던 악기에 대한 추억, 아니면 배우지 못한 아쉬움 때문일까요.
요즘 성인들을 위한 이른바 '어른 전용 악기 학원'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뻣뻣하게 굳은 손, 아이들을 따라가기 쉽지 않죠.
일대일 강습은 물론, 원하는 만큼 마음껏 연습할 수 있는 이곳은 성인 전용 피아노 학원인데요.
어른들을 위한 맞춤 교재를 사용해 피아노를 오래전에 배웠던 사람뿐 아니라 처음 배우는 사람도 쉽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악기가 없는 사람을 위한 바이올린 학원도 눈길을 끕니다.
악기를 빌려주는 것은 기본, 원하는 곡을 배워 정기 연주회에도 참여할 수 있다는데요.
취미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친목도 쌓을 수 있어서 최근 악기 학원을 찾는 어른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국수나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을 먹을 때 식초를 곁들이면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 연구 결과, 사과 식초를 4숟가락 먹은 사람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00칼로리를 덜 섭취했다는데요.
함께 먹으면 건강에 도움되는 식품들, 이뿐만이 아닙니다.
녹차를 마실 때 레몬을 함께 먹으면 항산화제가 보존되고,
콩과 피망을 같이 먹을 경우, 체내 철분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적포도주를 마실 때 아몬드를 안주로 먹으면 혈관 건강에 도움되고, 현미와 완두콩,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신진대사에 효과적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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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이 제철이죠.
감을 샀는데 떫은맛이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떫은맛이 나는 감을 소금물에 하루 정도 담가두면,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타닌이 당분으로 바뀌어 떫은맛이 줄어든다는데요.
떫은 감을 맛있게 먹는 방법, 또 있습니다.
감을 두꺼운 종이에 잘 싸서 며칠 동안 그대로 두거나, 감의 꼭지 부분을 도려내고서 화이트 와인을 아주 조금, 작은 숟가락의 반 정도 붓고 와인이 스며든 다음에 먹으면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아이스크림 케이크 상자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은 뒤, 감이 드라이아이스와 직접 닿지 않게 놓아두면, 드라이아이스에서 나오는 탄산가스가 감의 떫은맛을 사라지게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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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기르기 쉽고, 공기 정화·심리 안정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다육식물.
사무실이나 집에서 기르는 분들 많으시죠.
몇 가지 정보만 알아두면 누구나 쉽게, 잘 키울 수 있습니다.
다육식물은 기본적으로 어디서나 잘 자라는 편이죠.
만약 식물이 시든다면 원인은 통풍 때문일 확률이 높은데,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에 두면 다시 싱싱해진다고 합니다.
또, 아래 잎이 쪼그라들거나 잎이 중앙으로 오그라들면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
물은 서늘한 저녁에 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화분 크기도 중요한데요.
화분이 커서 흙이 많으면 식물이 잘 자라고, 화분이 작으면 색이 예쁘게 유지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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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배웠던 악기에 대한 추억, 아니면 배우지 못한 아쉬움 때문일까요.
요즘 성인들을 위한 이른바 '어른 전용 악기 학원'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뻣뻣하게 굳은 손, 아이들을 따라가기 쉽지 않죠.
일대일 강습은 물론, 원하는 만큼 마음껏 연습할 수 있는 이곳은 성인 전용 피아노 학원인데요.
어른들을 위한 맞춤 교재를 사용해 피아노를 오래전에 배웠던 사람뿐 아니라 처음 배우는 사람도 쉽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악기가 없는 사람을 위한 바이올린 학원도 눈길을 끕니다.
악기를 빌려주는 것은 기본, 원하는 곡을 배워 정기 연주회에도 참여할 수 있다는데요.
취미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친목도 쌓을 수 있어서 최근 악기 학원을 찾는 어른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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