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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수
육덕수
'자원개발 비리' 김신종 전 사장 16시간 조사
'자원개발 비리' 김신종 전 사장 16시간 조사
입력
2015-07-18 07:48
|
수정 2015-07-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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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종 전 광물자원공사 사장이 16시간가량의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김 전 사장을 상대로 자원 개발 사업 과정에서의 배임 혐의 등 각종 의혹에 대해 고강도 조사를 벌였습니다.
김 전 사장은 2010년 아프리카의 한 니켈광산에서 철수하려던 경남기업의 사업지분을 계약조건과 달리 고가에 매입해 광물자원공사에 116억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김 전 사장을 상대로 자원 개발 사업 과정에서의 배임 혐의 등 각종 의혹에 대해 고강도 조사를 벌였습니다.
김 전 사장은 2010년 아프리카의 한 니켈광산에서 철수하려던 경남기업의 사업지분을 계약조건과 달리 고가에 매입해 광물자원공사에 116억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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