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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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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18 06:21
|
수정 2015-07-1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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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안이 70%에 가까운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이번 합병으로 삼성전자 지분이 0.57%에 그쳤던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그룹 경영권이 강화됐습니다.
◀ 앵커 ▶
그리스 수도 아테네 외곽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대규모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강풍까지 겹쳐 진화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치프라스 총리는 주변국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앵커 ▶
이른바 '농약 사이다'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이 당시 마을회관에 동석했던 80대 할머니를 체포해 조사했습니다.
용의자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오늘 추가 심문을 진행합니다.
◀ 앵커 ▶
서울 종로구의 한 교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은 트럭이 마주 오던 차량과 잇따라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경기도 성남에선 광역 버스가 택시를 들이받아 7명이 다쳤습니다.
◀ 앵커 ▶
주말인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동해안 지역엔 태풍 '낭카'의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엔 전국이 30도 안팎을 보이며 덥겠고, 중부지방엔 산발적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안이 70%에 가까운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이번 합병으로 삼성전자 지분이 0.57%에 그쳤던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그룹 경영권이 강화됐습니다.
◀ 앵커 ▶
그리스 수도 아테네 외곽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대규모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강풍까지 겹쳐 진화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치프라스 총리는 주변국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앵커 ▶
이른바 '농약 사이다'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이 당시 마을회관에 동석했던 80대 할머니를 체포해 조사했습니다.
용의자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오늘 추가 심문을 진행합니다.
◀ 앵커 ▶
서울 종로구의 한 교차로에서 중앙선을 넘은 트럭이 마주 오던 차량과 잇따라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경기도 성남에선 광역 버스가 택시를 들이받아 7명이 다쳤습니다.
◀ 앵커 ▶
주말인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동해안 지역엔 태풍 '낭카'의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엔 전국이 30도 안팎을 보이며 덥겠고, 중부지방엔 산발적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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