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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트럭, 중앙선 넘어 승용차·택시와 충돌 外
[사건사고] 트럭, 중앙선 넘어 승용차·택시와 충돌 外
입력
2015-07-18 06:21
|
수정 2015-07-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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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젯밤 서울 광화문에서 25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승용차와 택시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경기도 성남에서도 버스가 택시를 추돌해 7명이 다치는 등 밤사이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동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커다란 트럭이 인도에 처박혀 있고, 흰색 승용차는 앞부분이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어젯밤(17일) 9시 반쯤, 서울 종로구 광화문 주변 왕복 6차선 도로에서, 53살 이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승용차와 택시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8살 김 모 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우회전을 하던 중, 옆 차선의 차량을 발견해 차를 반대 방향으로 급히 틀었다."는 트럭운전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도로 한쪽에 부서진 차량 부품과 신발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어젯밤(17일) 9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갈현육교 부근 도로에서, 경기 광주에서 성남 방향으로 가던 광역 버스가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인 70대 남성이 크게 다쳤고, 버스 승객과 택시 기사 등 6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객을 태우려고 멈춰 있던 택시를 버스 운전기사가 제대로 보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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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오후 4시 반쯤에는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암 연구동의 미화원 대기실에서, 전기장치 고장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MBC 뉴스 이동경입니다.
어젯밤 서울 광화문에서 25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승용차와 택시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경기도 성남에서도 버스가 택시를 추돌해 7명이 다치는 등 밤사이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동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커다란 트럭이 인도에 처박혀 있고, 흰색 승용차는 앞부분이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어젯밤(17일) 9시 반쯤, 서울 종로구 광화문 주변 왕복 6차선 도로에서, 53살 이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승용차와 택시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8살 김 모 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우회전을 하던 중, 옆 차선의 차량을 발견해 차를 반대 방향으로 급히 틀었다."는 트럭운전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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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한쪽에 부서진 차량 부품과 신발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어젯밤(17일) 9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갈현육교 부근 도로에서, 경기 광주에서 성남 방향으로 가던 광역 버스가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인 70대 남성이 크게 다쳤고, 버스 승객과 택시 기사 등 6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객을 태우려고 멈춰 있던 택시를 버스 운전기사가 제대로 보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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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오후 4시 반쯤에는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암 연구동의 미화원 대기실에서, 전기장치 고장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MBC 뉴스 이동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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