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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중화권' 차세대 한류 스타는?…현지 언론 주목 外

[연예투데이] '중화권' 차세대 한류 스타는?…현지 언론 주목 外
입력 2015-02-20 07:58 | 수정 2015-02-2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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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내 한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현지 언론들이 차세대 한류스타들을 연이어 보도하며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리포트 ▶

    최근 배우 김수현, 이민호 등이 중화권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화권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한류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배우 지창욱에 대해 중국의 한 매체는 "김수현과 이민호 못지않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해 중국에서의 높은 기대감을 실감케 했고요.

    최근 대만에서 팬미팅을 가진 배우 최진혁에 대해 중국의 매체들은 "중화권에 최진혁 열풍이 불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실제로 최진혁의 대만 팬미팅에는 상상 이상의 팬들이 몰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하죠.

    중국에서 그룹 JYJ 박유천의 인기 또한 대단한데요.

    최근 중국에서 열린 박유천의 팬미팅에서 중국 진출을 바라는 팬들과 매체의 질문 세례를 받아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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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MBC '나는 가수다'에서 1위를 차지한 가수 '스윗소로우'의 멤버 인호진 씨가 뺑소니범을 붙잡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0시 반쯤,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차량을 '나는 가수다' 녹화 후 녹음실로 향하던 스윗소로우의 인호진 씨와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았습니다.

    ◀ 인호진/스윗소로우 멤버 ▶
    "(뺑소니 차량이) 도주하는 3초 사이에 우리 아니면 못 잡는다고 생각했어요. 매니저가 (뺑소니범을) 제압하고 제가 경찰에 신고를 한 거죠."

    이에 경찰은 뺑소니범을 붙잡은 인 씨와 매니저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기로 했는데요.

    한편, 경찰에 넘겨진 뺑소니 차량 운전자는 당시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고, 차에 치인 50대 권 모 씨는 머리를, 부인은 다리를 부딪쳐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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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방송된 대표 설 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아이돌들이 최고의 '체육돌'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씨스타 보라 등 레전드 선수들까지 가세한 이번 '아육대'는 여자 60m 달리기에 첫 출전한 카라의 구하라가 막강한 스피드로 단숨에 다크호스로 떠올랐고요.

    새로 추가된 종목인 농구에서는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과 현주엽이 해설을 맡아 한 아이돌의 부진을 지적하면 곧바로 그 아이돌이 맹활약해 폭소케 했죠.

    어제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경기는 샤이니의 민호가 속한 FC 청담과 비스트의 윤두준이 속한 '골대스리가'가 맞붙은 풋살 결승전이었는데요.

    양 팀은 실력자들이 뭉친 만큼 팽팽한 대결을 펼쳤지만 1대 0으로 FC 청담이 금메달을 거머쥐었죠.

    이로써 민호는 풋살에서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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