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진희 기자

오늘 아침 추위 '절정'…서울 -13도·홍천 -25도
오늘 아침 추위 '절정'…서울 -13도·홍천 -25도
입력
2014-12-18 06:32
|
수정 2014-12-18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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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아침도 무척 춥습니다.
서울 영하 13도, 홍천은 영하 25도까지 떨어지며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 앵커 ▶
오늘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서울 청계광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진희 기자, 전해주시죠.
◀ 리포트 ▶
두툼한 옷을 챙겨 입었지만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느껴집니다.
이번 한파의 절정이 바로 오늘 아침이라는 것을 몸으로 실감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이른 시간이지만 일찌감치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두터운 외투를 껴입고 종종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아직 집에서 나오지 않은 분들은 목도리나 장갑 같은 보온용품을 꼭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12도인데요.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7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과 대관령 영하 20도, 서울 영하 13도, 대전 영하 11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한파 경보'도 경기 북부와 강원 산간에 이어, 밤사이 충북과 경북 내륙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서울 등 중부 지방과 경상도에는 사흘째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3도, 대전 영상 1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낮부터 누그러지지만, 주말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은 매서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MBC뉴스 김진희입니다.
오늘 아침도 무척 춥습니다.
서울 영하 13도, 홍천은 영하 25도까지 떨어지며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 앵커 ▶
오늘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서울 청계광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진희 기자, 전해주시죠.
◀ 리포트 ▶
두툼한 옷을 챙겨 입었지만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느껴집니다.
이번 한파의 절정이 바로 오늘 아침이라는 것을 몸으로 실감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이른 시간이지만 일찌감치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두터운 외투를 껴입고 종종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아직 집에서 나오지 않은 분들은 목도리나 장갑 같은 보온용품을 꼭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12도인데요.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7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과 대관령 영하 20도, 서울 영하 13도, 대전 영하 11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한파 경보'도 경기 북부와 강원 산간에 이어, 밤사이 충북과 경북 내륙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서울 등 중부 지방과 경상도에는 사흘째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3도, 대전 영상 1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낮부터 누그러지지만, 주말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은 매서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MBC뉴스 김진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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