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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현 아나운서

[스포츠투데이] LA다저스 '변화의 바람'…류현진에게 긍정적
[스포츠투데이] LA다저스 '변화의 바람'…류현진에게 긍정적
입력
2014-12-18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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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18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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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가 다음 시즌 확 달라진 선수진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류현진 선수의 승수 쌓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류현진이 내년 시즌 탄탄한 수비진의 도움을 받게 됐습니다.
다저스가 타선을 책임졌던 맷 켐프와 라미레스, 고든을 내보내고 수비력이 좋은 유격수 지미 롤린스와 2루수 켄드릭을 들여왔는데요.
수비 때문에 올 시즌 평균자책점에서 큰 손해를 봤던 류현진에게는 희소식입니다.
특히, 체인지업이 장기인 류현진은 땅볼 유도가 많기 때문에 롤린스가 이끄는 다저스의 키스톤 콤비가 큰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또, 다저스는 류현진의 승리를 여러 번 날렸던 불펜 투수 브라이언 윌슨을 방출하고 실속있는 선수들을 영입해 새 선발진 구성을 마쳤는데요.
공격력을 키우기보단 수비에 집중한 다저스의 대대적인 변화가 다음 시즌 류현진의 승수 쌓기에도 청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류현진 선수의 승수 쌓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류현진이 내년 시즌 탄탄한 수비진의 도움을 받게 됐습니다.
다저스가 타선을 책임졌던 맷 켐프와 라미레스, 고든을 내보내고 수비력이 좋은 유격수 지미 롤린스와 2루수 켄드릭을 들여왔는데요.
수비 때문에 올 시즌 평균자책점에서 큰 손해를 봤던 류현진에게는 희소식입니다.
특히, 체인지업이 장기인 류현진은 땅볼 유도가 많기 때문에 롤린스가 이끄는 다저스의 키스톤 콤비가 큰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또, 다저스는 류현진의 승리를 여러 번 날렸던 불펜 투수 브라이언 윌슨을 방출하고 실속있는 선수들을 영입해 새 선발진 구성을 마쳤는데요.
공격력을 키우기보단 수비에 집중한 다저스의 대대적인 변화가 다음 시즌 류현진의 승수 쌓기에도 청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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