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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축구 선수 아들을 위한 부모의 '깜짝' 공연

[스포츠투데이] 축구 선수 아들을 위한 부모의 '깜짝' 공연
입력 2014-12-18 06:32 | 수정 2014-12-18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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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마크 축구 기자회견장이 공연장으로 바뀌었습니다.

    프로팀인 미트윌란의 미드필더 피오네 시스토가 우간다 사람으로는 최초로 덴마크 21세 이하 대표로 발탁되자 그의 부모가 축하에 나선 것인데요.

    아들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상의를 탈의한 뒤 하얀 분을 몸에 바르고 부모와 함께 기념촬영까지.

    공식석상에서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풍경을 연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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