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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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아이돌 사생팬들 기자 사칭 급증 '논란'
[연예 투데이] 아이돌 사생팬들 기자 사칭 급증 '논란'
입력
2014-12-0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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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0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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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아이돌 팬들의 도를 넘은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 그룹 '인피니트'의 영화 언론 시사회에 20여 명의 팬들이 기자를 사칭하고 자리해 실제 취재진들이 취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져 논란이 됐는데요.
결국 고성과 설전이 오가다 일일이 모든 취재진의 신분을 확인해 기자간담회가 중단되기도 했죠.
이런 아이돌 팬들의 기자 사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달 열린 영화 '카트' 언론시사회에서도 그룹 '엑소' 디오의 팬들이 취재진을 사칭하고 기자석에 자리해 한 차례 기자간담회가 지연된 바 있죠.
이처럼 일부 팬들은 언론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직접 명함을 제작하거나 언론사 명함을 구해 취재진인 척 사칭하는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그룹 '인피니트'의 영화 언론 시사회에 20여 명의 팬들이 기자를 사칭하고 자리해 실제 취재진들이 취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져 논란이 됐는데요.
결국 고성과 설전이 오가다 일일이 모든 취재진의 신분을 확인해 기자간담회가 중단되기도 했죠.
이런 아이돌 팬들의 기자 사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달 열린 영화 '카트' 언론시사회에서도 그룹 '엑소' 디오의 팬들이 취재진을 사칭하고 기자석에 자리해 한 차례 기자간담회가 지연된 바 있죠.
이처럼 일부 팬들은 언론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직접 명함을 제작하거나 언론사 명함을 구해 취재진인 척 사칭하는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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