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전훈칠 기자
전훈칠 기자
넥센 서건창, 프로야구 사상 첫 200안타 사나이 등극
넥센 서건창, 프로야구 사상 첫 200안타 사나이 등극
입력
2014-10-18 07:32
|
수정 2014-10-1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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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넥센의 서건창 선수가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한 시즌 200안타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4위 자리는 LG가 차지했습니다.
전훈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건창이 한국 야구에 거대한 이정표를 남겼습니다.
SK와의 홈경기에 나선 서건창은 1회 채병용을 상대로 2루타를 뽑았습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달성한 200번째 안타.
33년 프로야구 사상 최초의 기록입니다.
8회에도 안타를 추가해 201안타로 시즌을 마친 서건창은 유력한 MVP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 서건창/넥센 ▶
"힘들었던 시절이 저에겐 약이 되고 큰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넥센은 유격수 최초로 40홈런을 뿜어낸 강정호와 20호 대포를 쏘아 올린 유한준의 활약 등 기록 잔치 속에 SK를 물리쳤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결정되지 않았던 준플레이오프 티켓의 주인도 가려졌습니다.
LG는 롯데에 역전패를 당하고도 SK의 패배 덕에 싱겁게 4위를 확정했습니다.
정규리그를 모두 마친 프로야구는 내일 NC와 LG의 준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을야구에 돌입합니다.
MBC뉴스 전훈칠입니다.
넥센의 서건창 선수가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한 시즌 200안타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4위 자리는 LG가 차지했습니다.
전훈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건창이 한국 야구에 거대한 이정표를 남겼습니다.
SK와의 홈경기에 나선 서건창은 1회 채병용을 상대로 2루타를 뽑았습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달성한 200번째 안타.
33년 프로야구 사상 최초의 기록입니다.
8회에도 안타를 추가해 201안타로 시즌을 마친 서건창은 유력한 MVP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 서건창/넥센 ▶
"힘들었던 시절이 저에겐 약이 되고 큰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넥센은 유격수 최초로 40홈런을 뿜어낸 강정호와 20호 대포를 쏘아 올린 유한준의 활약 등 기록 잔치 속에 SK를 물리쳤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결정되지 않았던 준플레이오프 티켓의 주인도 가려졌습니다.
LG는 롯데에 역전패를 당하고도 SK의 패배 덕에 싱겁게 4위를 확정했습니다.
정규리그를 모두 마친 프로야구는 내일 NC와 LG의 준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을야구에 돌입합니다.
MBC뉴스 전훈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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