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조현용 기자
조현용 기자
삼성 "세탁기 국내 공수 중…LG전자 임원 파손 증거물 제출"
삼성 "세탁기 국내 공수 중…LG전자 임원 파손 증거물 제출"
입력
2014-09-16 07:50
|
수정 2014-09-16 10:42
재생목록
독일에서 LG전자 임원이 삼성전자의 세탁기를 파손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삼성전자는 문제가 된 세탁기를 국내에 공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 매장에 전시돼 있던 고장난 세탁기를 국내에 들여오고 있다면서 도착하는 즉시 문제의 세탁기를 검찰에 증거물로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세탁기 파손 장면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CCTV 화면은, 내부 법률 검토 결과 외부에 공개하지는 않기로 했지만 수사기관에 증거물로는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 매장에 전시돼 있던 고장난 세탁기를 국내에 들여오고 있다면서 도착하는 즉시 문제의 세탁기를 검찰에 증거물로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세탁기 파손 장면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CCTV 화면은, 내부 법률 검토 결과 외부에 공개하지는 않기로 했지만 수사기관에 증거물로는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