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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현임 리포터

[스마트 리빙] 맛·신선함 살리는 '양념 재료' 보관법 外

[스마트 리빙] 맛·신선함 살리는 '양념 재료' 보관법 外
입력 2014-07-29 07:56 | 수정 2014-07-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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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양념 재료마다 최적의 맛과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보관 방법이 따로 있는데요.

    맛과 신선함을 더욱 살리는 '재료 보관법'을 알아봅니다.

    ◀ 리포트 ▶

    마늘을 다질 때 양파를 조금 넣어보세요!

    색이 변하는 것을 막아줘 원래 색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고, 다진 마늘에 설탕을 뿌려 보관하면 조금 더 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생강을 오래 보관하려면 모래나 흙을 넣은 화분에 묻어 두거나 비닐봉지에 구멍을 뚫어 보관해야 하는데요.

    쓰다 남은 생강은 병에 담은 뒤 물을 부어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또 양파를 하나씩 포일에 싸 두면 싹이 나거나 물러지지 않고, 스타킹에 하나씩 넣어 줄줄이 사탕처럼 보관하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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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처럼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는 피부 건강을 위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필수인데요.

    자외선 B를 막아주는 SPF는 숫자가 높을수록, 자외선 A를 차단하는 PA는 +개수가 많을수록 효과가 큰데, 야외활동이 많으면 SPF 30/PA++, 등산·해수욕을 즐길 때는 SPF 50/PA+++ 제품이 효과적입니다.

    또 자외선 차단제는 적어도 외출하기 15분 전에 발라야 하고, 땀이나 옷에 의해 잘 지워지기 때문에 2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되, 물놀이를 할 때는 1시간마다 다시 발라야 효과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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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눅눅한 이불은 숙면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진드기 걱정에 온종일 꺼림칙한 기분을 들게 하는데요.

    여름 이불은 적어도 2주에 한 번 세탁하고, 살균 효과를 위해 마지막 헹굼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 줘야 합니다.

    또 헹굼 뒤 탈수를 할 때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이불이 조금 더 빨리 마를 뿐 아니라, 이불 속 숨은 진드기까지 제거되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불을 말릴 때는 습기 제거를 위해 건조대 아래 신문지를 깔아주고,·선풍기의 시원한 바람과 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을 번갈아 쐬어주면 보송보송하게 말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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