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철현 기자
박철현 기자
'교황 방한 환영'…문화예술체육인 모여 뮤직 비디오 제작
'교황 방한 환영'…문화예술체육인 모여 뮤직 비디오 제작
입력
2014-07-08 08:04
|
수정 2014-07-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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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다음 달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기념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체육인들이 모여 만든 뮤직 비디오가 오늘 공개됐습니다.
박철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
그리스어로 '소통'을 뜻하는 '코이노니아'로 이름 붙여진 뮤직 비디오입니다.
차분하고 아름다운 선율 속에 교황의 방한이 소통을 위한 큰 선물이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교황 방한 준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 배우 안성기 씨의 생각에서 노영심 씨의 작사 작곡으로 노래가 만들어질 때까지 꼬박 2달여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 노영심/작곡가 ▶
"저희가 기도를 잘하고 한마음이 돼서, 오시는 길을 비추면 우리가 드리는 선물이 그게 가장 아름다운 꽃다발이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로 가사를 썼습니다."
김희애, 김태희, 김우빈, 바다 등 내로라하는 가톨릭 신자 스타 30여 명도 바쁜 시간을 쪼개 기꺼이 작업에 동참했습니다.
◀ 안성기/배우 ▶
"명동성당 그 제단에 서서 노래를 했다는 것도 굉장히 영광이었고요. 어떤 이런 결과물이 나왔다는 것에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음원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됩니다.
준비위원회는 여러 버전의 영상물을 더 제작해 이번 뮤직비디오와 함께 다음 달 광화문 시복식 행사 때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박철현입니다.
다음 달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기념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체육인들이 모여 만든 뮤직 비디오가 오늘 공개됐습니다.
박철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
그리스어로 '소통'을 뜻하는 '코이노니아'로 이름 붙여진 뮤직 비디오입니다.
차분하고 아름다운 선율 속에 교황의 방한이 소통을 위한 큰 선물이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교황 방한 준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한 배우 안성기 씨의 생각에서 노영심 씨의 작사 작곡으로 노래가 만들어질 때까지 꼬박 2달여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 노영심/작곡가 ▶
"저희가 기도를 잘하고 한마음이 돼서, 오시는 길을 비추면 우리가 드리는 선물이 그게 가장 아름다운 꽃다발이 되지 않을까. 그런 의미로 가사를 썼습니다."
김희애, 김태희, 김우빈, 바다 등 내로라하는 가톨릭 신자 스타 30여 명도 바쁜 시간을 쪼개 기꺼이 작업에 동참했습니다.
◀ 안성기/배우 ▶
"명동성당 그 제단에 서서 노래를 했다는 것도 굉장히 영광이었고요. 어떤 이런 결과물이 나왔다는 것에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음원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됩니다.
준비위원회는 여러 버전의 영상물을 더 제작해 이번 뮤직비디오와 함께 다음 달 광화문 시복식 행사 때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박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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