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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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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알아두면 유용한 '전자제품별' 청소법 外
[스마트 리빙] 알아두면 유용한 '전자제품별' 청소법 外
입력
2014-05-09 07:57
|
수정 2014-05-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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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큰 맘 먹고 구입한 전자제품.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오작동은 물론, 수명을 단축할 수 있는데요.
전자제품별 청소법을 알아봅니다.
◀ 리포트 ▶
손때 묻은 냉장고.
부드러운 헝겊에 치약을 묻혀 닦아주면 새것처럼 반질반질해집니다.
음식물이 자주 묻는 가스레인지는 물을 살짝 뿌린 뒤 밀가루를 묻혀 닦으면 찌든 때는 물론, 음식 찌꺼기가 말끔히 제거되고, 세탁기는 한 달에 한 번, 식초나 표백제를 넣고 물을 반쯤 채워 5분 정도 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 키보드나 전화기처럼 청소가 어려운 제품은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면봉에 우유를 살짝 묻혀 구석구석 닦아주면 버튼 사이사이에 낀 때가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또 에어컨 송풍구를 닦을 때 오래되거나 잘 안 쓰는 향수를 솜에 묻혀 문질러주면 에어컨을 틀 때마다 집안 가득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불황이 길어지면서 생활비를 아껴주는 '생활 밀착형 절약 상품'의 인기가 높습니다.
한 오픈마켓에 따르면, 무뎌진 칼을 다시 날카롭게 다듬어 주는 '칼갈이'의 판매가 크게 증가했고,
'드라이클리닝 세제'도 인기 상품 대열에 합류했다는데요.
옷을 세탁소에 맡기는 비용이 부담스러워 직접 드라이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그런가 하면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행으로 음식물의 물기를 빼 무게를 줄여주는 '음식물 처리기'와 남은 음식물을 보관하는 '진공 포장기', '진공팩'의 판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
가정주부들이 보는 방송이라 여겨졌던 '홈쇼핑'
주로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에 주방용품이나 의류 등을 판매해왔는데요.
최근 홈쇼핑의 오랜 공식이 깨지고 있습니다.
정보력과 구매력을 갖춘 젊은 실버세대들이 홈쇼핑업계의 큰 손으로 떠오르면서, '버리는 시간대'였던 새벽 방송이 완판 시간대로 바뀌고,
실버 전용 상품들을 판매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 건데요.
중년 모델들을 앞세워 꽃 중년의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고객이 원할 경우, 주문·결제를 전화로 도와주는 50대 전용 쇼핑몰도 등장했다고 합니다.
◀ 앵커 ▶
숙면을 하기 위한 조건, 그 가운데 하나가 베개인데요.
잠을 잘 자려면 자는 자세에 따라 베개 모양이 달라져야 합니다.
◀ 리포트 ▶
등을 바닥에 대고 똑바로 누워 자는 사람은 앞쪽이 기울어져 있는 베개를 선택해 머리와 어깨 사이의 공간을 채워주고,
옆으로 누워 자는 사람은 목과 어깨를 지지해주는 제품을 사용해 척추를 곧게 펴 주어야 합니다.
또 엎드려 자는 사람은 상체를 받쳐 주는 별 모양 형태에 숨쉬기 편한 재질로 만들어진 베개를, 웅크리고 자는 사람은 곡선이 완만한 반달 모양을 선택해야 합니다.
베개의 높이도 숙면에 영향을 끼치는데요.
자세에 따라 높이가 달라질 수 있도록 베갯속을 조금 헐렁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큰 맘 먹고 구입한 전자제품.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오작동은 물론, 수명을 단축할 수 있는데요.
전자제품별 청소법을 알아봅니다.
◀ 리포트 ▶
손때 묻은 냉장고.
부드러운 헝겊에 치약을 묻혀 닦아주면 새것처럼 반질반질해집니다.
음식물이 자주 묻는 가스레인지는 물을 살짝 뿌린 뒤 밀가루를 묻혀 닦으면 찌든 때는 물론, 음식 찌꺼기가 말끔히 제거되고, 세탁기는 한 달에 한 번, 식초나 표백제를 넣고 물을 반쯤 채워 5분 정도 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 키보드나 전화기처럼 청소가 어려운 제품은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면봉에 우유를 살짝 묻혀 구석구석 닦아주면 버튼 사이사이에 낀 때가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또 에어컨 송풍구를 닦을 때 오래되거나 잘 안 쓰는 향수를 솜에 묻혀 문질러주면 에어컨을 틀 때마다 집안 가득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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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 길어지면서 생활비를 아껴주는 '생활 밀착형 절약 상품'의 인기가 높습니다.
한 오픈마켓에 따르면, 무뎌진 칼을 다시 날카롭게 다듬어 주는 '칼갈이'의 판매가 크게 증가했고,
'드라이클리닝 세제'도 인기 상품 대열에 합류했다는데요.
옷을 세탁소에 맡기는 비용이 부담스러워 직접 드라이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그런가 하면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행으로 음식물의 물기를 빼 무게를 줄여주는 '음식물 처리기'와 남은 음식물을 보관하는 '진공 포장기', '진공팩'의 판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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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주부들이 보는 방송이라 여겨졌던 '홈쇼핑'
주로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에 주방용품이나 의류 등을 판매해왔는데요.
최근 홈쇼핑의 오랜 공식이 깨지고 있습니다.
정보력과 구매력을 갖춘 젊은 실버세대들이 홈쇼핑업계의 큰 손으로 떠오르면서, '버리는 시간대'였던 새벽 방송이 완판 시간대로 바뀌고,
실버 전용 상품들을 판매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 건데요.
중년 모델들을 앞세워 꽃 중년의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고객이 원할 경우, 주문·결제를 전화로 도와주는 50대 전용 쇼핑몰도 등장했다고 합니다.
◀ 앵커 ▶
숙면을 하기 위한 조건, 그 가운데 하나가 베개인데요.
잠을 잘 자려면 자는 자세에 따라 베개 모양이 달라져야 합니다.
◀ 리포트 ▶
등을 바닥에 대고 똑바로 누워 자는 사람은 앞쪽이 기울어져 있는 베개를 선택해 머리와 어깨 사이의 공간을 채워주고,
옆으로 누워 자는 사람은 목과 어깨를 지지해주는 제품을 사용해 척추를 곧게 펴 주어야 합니다.
또 엎드려 자는 사람은 상체를 받쳐 주는 별 모양 형태에 숨쉬기 편한 재질로 만들어진 베개를, 웅크리고 자는 사람은 곡선이 완만한 반달 모양을 선택해야 합니다.
베개의 높이도 숙면에 영향을 끼치는데요.
자세에 따라 높이가 달라질 수 있도록 베갯속을 조금 헐렁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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