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이덕영 기자

[사건사고] 서울 신정동 아파트에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外

[사건사고] 서울 신정동 아파트에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外
입력 2014-04-10 06:25 | 수정 2014-04-10 09:04
재생목록
    ◀ 앵커 ▶

    어제저녁 서울 신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부산에서는 4중 추돌사고가 나는 등 밤사이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이덕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아파트에서 시커먼 연기가 솟아오릅니다.

    어제저녁 7시쯤 서울 신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놀란 주민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아무도 없던 집 안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멈춰선 버스 뒤로 트럭과 승용차가 어지럽게 엉켜있습니다.

    어제저녁 8시쯤 부산시 거제동의 한 도로에서 70살 윤 모 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옆 차선의 트럭과 버스를 들이받아 4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운전사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윤 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옆 차선의 차를 들이받으며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앞서 저녁 6시 반쯤에는 부산시 거제동 낙동대교 서부산 요금소 부근에서 트레일러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집혀 운전자 45살 최 모 씨가 긴급 구조됐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제주도 인근의 추자도에서는 뇌졸중으로 오른쪽 몸이 마비된 응급 환자가 발생해 경찰 헬기가 후송했습니다.

    MBC뉴스 이덕영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