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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수정 기자

'커진 체형 고려' 시내버스 좌석간격 넓힌다

'커진 체형 고려' 시내버스 좌석간격 넓힌다
입력 2014-11-24 17:42 | 수정 2014-11-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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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버스의 좌석 사이 간격이 지금보다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은 과거보다 커진 현대인의 체형을 고려해 버스 좌석 간 간격 표준을 마련하는 등 국민의 일상생활 불편을 없애기 위한 국민행복 국가 기준을 만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가전제품의 소음 정도나 음료수의 당도 함량에 대해서도 등급제 표기를 도입할 방침이라면서, SNS를 통해 제안받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표준화 과제를 선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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