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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경미 기자

강원 영서지역 폭설…충북·경북 10cm 안팎 눈 내려

강원 영서지역 폭설…충북·경북 10cm 안팎 눈 내려
입력 2014-12-16 12:21 | 수정 2014-12-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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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강원 영서지역은 밤사이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홍천에는 23cm의 폭설이 내렸고 충북과 경북에도 10cm 안팎의 눈이 쌓였는데요.

    다행히 눈은 그쳤지만 뒤이어 찾아온 한파가 걱정입니다.

    이경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강원도 영서 지역의 눈은 새벽부터 그치기 시작해 지금은 모두 그친 상태입니다.

    춘천과 철원, 화천 등지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새벽 1시쯤 해제됐고, 새벽 5시에는 강원도 전 지역의 대설 특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적설량을 보면 홍천이 23cm로 가장 많고, 화천이 19, 양구 18, 춘천은 15센티미터입니다.

    최전방 지역에도 제법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화악산에 17, 백암산 12, 대성산에 10센티미터의 눈이 쌓였습니다.

    충북과 경북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렸는데, 제천 13, 보은 10, 추풍령 5센티미터입니다.

    경북 봉화에 9센티미터, 상주와 문경에 각각 7센티미터의 눈이 내렸습니다.

    MBC 뉴스 이경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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