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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기자이미지 윤지윤 기자

새정연, 전대 앞두고 36만 명 시민명부 분실 논란

새정연, 전대 앞두고 36만 명 시민명부 분실 논란
입력 2014-12-16 12:21 | 수정 2014-12-1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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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치민주연합이 내년 2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36만 명에 이르는 시민선거인단 명부를 분실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준비위원회 관계자는 36만여 명의 시민선거인단 자료가 든 CD가 사라진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며 당 사무처에서 현재 관련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실된 36만 명의 시민명부는 2012년 전당대회와 대선 때 당 차원에서 모집한 국민경선참여 선거인단으로 이들의 선거 참여를 놓고 친노 진영은 반영 비율을 높이자고 주장하는 반면, 비노진영은 대부분 친노표라며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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