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현인아 캐스터

[날씨] 한파 시작‥칼바람 조심!…올겨울 최강 추위
[날씨] 한파 시작‥칼바람 조심!…올겨울 최강 추위
입력
2014-12-16 12:21
|
수정 2014-12-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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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구름이 물러가자마자 바로 한파가 시작됐습니다.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뚝 떨어지고 있는데요.
현재 서울 기온 영하 4도인데 실제 체감 온도는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고 있고요.
대관령지방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가까이 내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밤새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올겨울 최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내일 아침은 서울이 영하 12도, 모레 아침은 영하 13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한파 대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서해 상에서는 다시 눈구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에는 최고 10cm가량 눈이 오겠고요.
제주 산간은 최고 40cm의 폭설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 간밤에 눈을 뿌린 눈구름대 모두 물러갔지만 서해 상에서 이렇게 눈구름이 만들어지고 있는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서해안지방 꾸준히 눈이 오겠고 서울과 그 밖의 지방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칼바람만 불겠습니다.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뚝 떨어지고 있는데요.
현재 서울 기온 영하 4도인데 실제 체감 온도는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고 있고요.
대관령지방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가까이 내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밤새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올겨울 최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내일 아침은 서울이 영하 12도, 모레 아침은 영하 13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한파 대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서해 상에서는 다시 눈구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에는 최고 10cm가량 눈이 오겠고요.
제주 산간은 최고 40cm의 폭설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 간밤에 눈을 뿌린 눈구름대 모두 물러갔지만 서해 상에서 이렇게 눈구름이 만들어지고 있는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서해안지방 꾸준히 눈이 오겠고 서울과 그 밖의 지방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칼바람만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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