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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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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차승원, 아들 사건 딛고 브라운관 복귀?
[연예투데이] 차승원, 아들 사건 딛고 브라운관 복귀?
입력
2013-12-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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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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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끝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배우 차승원이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논의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들의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두문불출 중인 차승원이 MBC 새 월화드라마 '파천황'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이라고 하죠.
특히 드라마 '파천황'은 차승원이 히트를 기록한 전작인 '최고의 사랑을' 함께 한 박홍균 PD가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많은 방송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고 하는데요.
한편 차승원은 지난 8월 자신의 아들이 '대마초 흡연과 성폭행 혐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자 수개월째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요.
당시 차승원은 "모든 진위 여부를 떠나 현재의 논란이 된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며 통탄하고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사죄의 글을 남겼는데요.
차승원이 아들의 사건을 딛고 3년 만에 다시 안방극장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그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아들의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두문불출 중인 차승원이 MBC 새 월화드라마 '파천황'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이라고 하죠.
특히 드라마 '파천황'은 차승원이 히트를 기록한 전작인 '최고의 사랑을' 함께 한 박홍균 PD가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많은 방송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고 하는데요.
한편 차승원은 지난 8월 자신의 아들이 '대마초 흡연과 성폭행 혐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자 수개월째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요.
당시 차승원은 "모든 진위 여부를 떠나 현재의 논란이 된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며 통탄하고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사죄의 글을 남겼는데요.
차승원이 아들의 사건을 딛고 3년 만에 다시 안방극장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그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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