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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공유, '연예게 4대 공공재' 언급 눈길

[연예투데이] 공유, '연예게 4대 공공재' 언급 눈길
입력 2013-12-28 07:39 | 수정 2013-12-2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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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배우 공유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4대 공공재"라는 말을 언급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 말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연예계 4대 공공재"는 모든 사람이 함께 소유하고픈 '연예인 솔로 남성'을 의미한다고 하죠.

    공유를 포함한 소지섭, 강동원, 현빈.

    이 네 사람이 "공공재"의 주인공이라고 하네요.

    한편 공유는 최근 개봉한 영화 '용의자'가 개봉 3일 만에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해 거침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어제 명동에서 열린 무대 인사에서는 '100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팬을 번쩍 들어 올리는 화끈한 팬서비스까지 선보인 공유.

    이어 공유는 "큰 시장에 개봉을 한 적도 처음이고 '3일 만에 100만 돌파'라는 대기록도 처음이라 얼떨떨하지만, 좋은 결과가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연예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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