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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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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정준호 연예 병사 발언 '인터넷 시끌'
[연예투데이] 정준호 연예 병사 발언 '인터넷 시끌'
입력
2013-07-20 07:57
|
수정 2013-07-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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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가 연예 병사와 관련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제 한 프로그램에서 연예 병사 폐지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는데요.
세븐과 상추의 안마방 출입과 관련된 발언이었죠.
정준호는 혈기왕성한 나이에 그럴 수도 있다며 한번 실수로 너무 가혹한 거 같다고 말했는데요.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 사이에 "경솔한 발언이다." "징계 처분을 받은 연예인들을 지나치게 감싼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거세게 일었죠.
결국, 정준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소신을 조리 있고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한 거 같다"며 취지와 달리 오해가 있을 수 있기에 사과 말씀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제 한 프로그램에서 연예 병사 폐지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언급했는데요.
세븐과 상추의 안마방 출입과 관련된 발언이었죠.
정준호는 혈기왕성한 나이에 그럴 수도 있다며 한번 실수로 너무 가혹한 거 같다고 말했는데요.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 사이에 "경솔한 발언이다." "징계 처분을 받은 연예인들을 지나치게 감싼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거세게 일었죠.
결국, 정준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소신을 조리 있고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한 거 같다"며 취지와 달리 오해가 있을 수 있기에 사과 말씀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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