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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강민구 기자

'노량진 수몰 사고' 희생자 보상 합의

'노량진 수몰 사고' 희생자 보상 합의
입력 2013-07-20 06:33 | 수정 2013-07-20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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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량진 상수도 공사장 수몰 사고로 숨진 7명의 희생자에 대한 보상이 시공사인 중흥 건설과 유족 대표 간의 논의 끝에 오늘 새벽 0시쯤 원만히 합의됐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보상 합의에 따라, 희생자들의 장례 일정도 결정돼 내일 오전 11시쯤 빈소가 마련된 고대 구로병원에서 발인해 벽제화장장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구체적인 위로금의 규모는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밝히지 않기로 했는데 위로금은 전액 시공사 측에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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