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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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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 '인간 망치'가 된 인부들
[와글와글 인터넷] '인간 망치'가 된 인부들
입력
2013-05-09 08:18
|
수정 2013-05-0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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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어느 도시의 공사현장, 건축용 시멘트 파일을 박기 위한 작업이 한창인데요.
기계의 힘을 빌리는 대신 직접 도구가 된 인부들!
땅속에 단단히 박아 넣을 파일에 또 다른 긴 막대를 달아 그 위로 박자에 맞춰 움직입니다.
인간 망치가 따로 없죠?
손뼉도 치고 탬버린도 흔들고 노래도 흥얼대며 흥을 돋우자, 눈 깜짝할 사이 작업을 해치운 이들.
우스꽝스런 방법이지만, 힘든 일도 즐겁게 힘을 합치는 모습, 인상적인데다 창의적이기까지 하네요.
기계의 힘을 빌리는 대신 직접 도구가 된 인부들!
땅속에 단단히 박아 넣을 파일에 또 다른 긴 막대를 달아 그 위로 박자에 맞춰 움직입니다.
인간 망치가 따로 없죠?
손뼉도 치고 탬버린도 흔들고 노래도 흥얼대며 흥을 돋우자, 눈 깜짝할 사이 작업을 해치운 이들.
우스꽝스런 방법이지만, 힘든 일도 즐겁게 힘을 합치는 모습, 인상적인데다 창의적이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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