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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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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국가 시리아 공습 초읽기…금융시장 '요동'
서방국가 시리아 공습 초읽기…금융시장 '요동'
입력
2013-08-28 20:55
|
수정 2013-08-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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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미국 등 서방의 시리아 공격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시리아엔 피난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고 중동 불안에 유가는 급등하고 주가는 급락했습니다.
런던에서 홍기백 특파원입니다.
◀VCR▶
미국과 영국 등 서방이 시리아 공격을 위한 군사력 배치를 마쳤습니다.
시점은 내일이나 모레쯤, 목표는 후유증이 예상되는 화학무기 공장보다는 주요 군시설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방은 이번 군사 개입의 목표가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응징이지 정권 교체가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SYN▶ 캐머런 영국 총리
"화학무기 추가 사용을 막기 위한 특별한 조치이며 중동전에 개입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러시아와 중국 등은 물론 미국내 반전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공격은 미사일을 동원해 2-3일 동안 제한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격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는 긴장과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시리아를 탈출하는 난민들의 수도 급증했습니다.
◀SYN▶ 아부 함자/시리아 난민
"형제들이 있는 다른 곳은 말고 화학무기 저장소만 목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에 금융시장이 흔들리면서 뉴욕과 유럽 증시가 일제히 떨어졌고 국제유가는 2년만에 최고치로 급등했습니다.
양적완화 축소로 흔들리는 신흥국들은 시리아 사태 여파까지 겹치면서 통화 가치가 최저치로 다시 추락했습니다.
런던에서 MBC뉴스 홍기백입니다.
미국 등 서방의 시리아 공격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시리아엔 피난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고 중동 불안에 유가는 급등하고 주가는 급락했습니다.
런던에서 홍기백 특파원입니다.
◀VCR▶
미국과 영국 등 서방이 시리아 공격을 위한 군사력 배치를 마쳤습니다.
시점은 내일이나 모레쯤, 목표는 후유증이 예상되는 화학무기 공장보다는 주요 군시설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방은 이번 군사 개입의 목표가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응징이지 정권 교체가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SYN▶ 캐머런 영국 총리
"화학무기 추가 사용을 막기 위한 특별한 조치이며 중동전에 개입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러시아와 중국 등은 물론 미국내 반전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공격은 미사일을 동원해 2-3일 동안 제한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격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는 긴장과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시리아를 탈출하는 난민들의 수도 급증했습니다.
◀SYN▶ 아부 함자/시리아 난민
"형제들이 있는 다른 곳은 말고 화학무기 저장소만 목표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에 금융시장이 흔들리면서 뉴욕과 유럽 증시가 일제히 떨어졌고 국제유가는 2년만에 최고치로 급등했습니다.
양적완화 축소로 흔들리는 신흥국들은 시리아 사태 여파까지 겹치면서 통화 가치가 최저치로 다시 추락했습니다.
런던에서 MBC뉴스 홍기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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