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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리듬체조 세계선수권 첫 메달 도전 外

손연재, 리듬체조 세계선수권 첫 메달 도전 外
입력 2013-08-28 20:55 | 수정 2013-08-2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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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손연재 선수가 리듬체조 세계선수권에서 후프와 볼 종목 예선 경기를 마쳤는데요.

    결선에 진출한다면 대회 첫 메달도 노려볼만 합니다.

    서혜연 기자입니다.

    ◀VCR▶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서 개인종합 시즌 최고점을 받은 손연재.

    그 여세를 몰아 이번에는 세계선수권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

    현재 다른 선수들의 경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후프와 볼 종목 연기를 마친 손연재는 볼에서 17.400점, 후프에서 17.550점을 받아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상위 8위까지 주어지는 종목별 결선에 진출한다면, 메달을 기대해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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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시즌 7승을 노렸던 박인비는 컨디션 난조로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다음달 12일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캘린더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국내에서 컨디션 조절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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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정팀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박지성은 내일 새벽 AC밀란과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릅니다.

    본선진출이 결정될 중요한 승부인만큼 경험 많은 박지성의 선발 출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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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12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릅니다.

    바르셀로나의 특급 공격수 네이마르의 출전이 예고돼 있어 대표팀도 총력을 기울일 전망입니다.

    MBC뉴스 서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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