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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금기종 기자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3-04-17 20:15 | 수정 2013-04-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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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180여명의 사상자를 낸 보스턴 폭탄 테러에 쓰인 폭발물은 '압력솥'으로 만든 사제폭탄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수사당국은 범인 검거에 총력전을 펴고 있지만 난항을 겪자 거액의 현상금까지 내걸었습니다. 보스턴엔 경찰과 군 병력이 배치돼, 계엄령 도시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ANC▶

    박근혜 대통령이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정부의 내각 구성이 출범 52일만에 완료됐습니다. 자질 논란을 빚은 윤 장관 임명에 대해 민주통합당은 인사 참사라며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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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가 갓길을 달리고 있던 자전거 동호회원들을 덮쳐,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입건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행락철을 맞아 자전거 열풍이 불고 있어, 사고 방지 대책이 필요합니다.

    ◀ANC▶

    잇단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나고 있지만, 등산객들이 몰래 담배를 피우거나 음식을 조리해 먹는 경우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출입이 금지된 국립공원 등산로로 다니다 적발돼, 과태료를 무는 경우도 많습니다. 단속 현장 취재했습니다.

    ◀ANC▶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가 교내에서 담임 교사를 폭행하는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해당 교사가 학부모를 고소했는데, 교권 침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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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덕스런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장의 명암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봄옷 대신 여름옷 매출이 부쩍 늘었고, 아침엔 따뜻한 음료 같은 겨울철 장사가, 낮엔 아이스크림 등 여름철 장사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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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용 책가방과 필통 등 일부 학용품에서 인체 유해성분이 검출돼, 리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특히 중국산 책가방에선 환경호르몬이 기준치의 백배 넘게 나왔습니다. 중국산 필통과 일본제 샤프연필에서도 중금속과 환경호르몬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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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의 여인'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장례식이 테러 비상 속에 엄수됐습니다. 경찰과 보안요원 4천여 명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삼엄한 경계를 펼쳤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을 비롯해 각국 정치지도자 2천여명이 참석해 애도했습니다.

    ◀ANC▶

    수도권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절반이 잇몸질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교내 세면대가 부족해, 점심 식사 후 이를 닦기가 어려운 환경입니다. 별도의 양치 시설을 설치한 뒤 이를 닦는 학생이 두 배 늘어난 학교,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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