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최나연, LPGA 우승‥세계랭킹 2위 '화려한 마무리'
최나연, LPGA 우승‥세계랭킹 2위 '화려한 마무리'
입력
2012-11-19 21:00
|
수정 2012-11-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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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우리 여자골프의 간판 최나연 선수가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2위로 도약했습니다.
장인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VCR▶
선두 최나연이 7번 홀에서 정확한 퍼팅으로 버디를 잡아내자 2위 유소연 역시 버디를 기록하며 한 타 차로 바짝 뒤쫓습니다.
태극 낭자들 간의 치열한 선두다툼은 16번 홀에서 갈렸습니다.
유소연의 공이 갑자기 방향을 바꿔 홀컵에서 멀어지는 불운을 겪는 사이, 최나연은 침착하게 버디를 낚아내며 결국, 두 타 차로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지난 7월 US여자오픈에 이어 시즌 2승, 개인 통산 7승째입니다.
◀SYN▶ 최나연
"오늘 즐겁게 경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강력한 모습을 보였고 대단히 만족합니다."
최나연은 우승상금 50만 달러까지 챙겨 올 시즌 총상금 198만 달러로 자신의 한 시즌 최고 상금 기록도 세웠습니다.
2위 유소연은 LPGA 신인왕에 올랐고, 공동 11위를 기록한 박인비는 상금왕과 최저타수 1위 등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
스페인 프로축구 셀타비고의 박주영은 시즌 2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마요르카에 1대0으로 끌려가던 후반 11분 낮은 크로스를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풀타임을 뛴 박주영의 동점골로 셀타비고는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MBC뉴스 장인수입니다.
우리 여자골프의 간판 최나연 선수가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2위로 도약했습니다.
장인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VCR▶
선두 최나연이 7번 홀에서 정확한 퍼팅으로 버디를 잡아내자 2위 유소연 역시 버디를 기록하며 한 타 차로 바짝 뒤쫓습니다.
태극 낭자들 간의 치열한 선두다툼은 16번 홀에서 갈렸습니다.
유소연의 공이 갑자기 방향을 바꿔 홀컵에서 멀어지는 불운을 겪는 사이, 최나연은 침착하게 버디를 낚아내며 결국, 두 타 차로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지난 7월 US여자오픈에 이어 시즌 2승, 개인 통산 7승째입니다.
◀SYN▶ 최나연
"오늘 즐겁게 경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강력한 모습을 보였고 대단히 만족합니다."
최나연은 우승상금 50만 달러까지 챙겨 올 시즌 총상금 198만 달러로 자신의 한 시즌 최고 상금 기록도 세웠습니다.
2위 유소연은 LPGA 신인왕에 올랐고, 공동 11위를 기록한 박인비는 상금왕과 최저타수 1위 등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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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셀타비고의 박주영은 시즌 2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마요르카에 1대0으로 끌려가던 후반 11분 낮은 크로스를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풀타임을 뛴 박주영의 동점골로 셀타비고는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MBC뉴스 장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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