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배선영 기자
배선영 기자
치열했던 선거전‥반전 거듭 '초접전'
치열했던 선거전‥반전 거듭 '초접전'
입력
2011-10-26 21:09
|
수정 2011-10-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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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세훈 전 시장이 무상급식 투표에서 패배하면서 시작된 서울시장 선거전은 그야말로 격전이고 난타전이었습니다.
여와 야 기존 정당의 대결에 안철수 바람이 가세하면서, 선거판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치열했던 선거전, 배선영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VCR▶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과 함께 오세훈 시장이 사퇴하면서 예상치 못했던 서울시장 선거격랑이 덮쳤습니다.
기존 여야의 후보가 부각되기도 전에 대중적 인기를 등에 업은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등장하면서 정치판은 이른바 '안풍'에 휩쓸렸습니다.
뒤이은 안 교수의 불출마선언과 시민단체 출신인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지지선언.
박변호사의 거침없는 기세는 제1야당인 민주당의 후보까지 눌렀습니다.
◀SYN▶박원순/무소속 후보
"변화와 통합의 이름을 등록할 것입니다. 박원순 석 자 안에 새겨진 여러분 모두의 이름을..."
보수단체의 대표로 나선 이석연 전 법제처장이 관심을 모았지만 중도에 포기하면서 보수시민단체의 바람은 일으키지 못했습니다.
나경원의원이 서울시장후보로 등장했고, 선거는 박원순 후보와의 본격적인 양자구도로 전개됐습니다.
◀SYN▶ 나경원/한나라당 후보
"일자리 걱정, 교육 걱정, 안전 걱정이 없는 쾌적하고 편안한 행복 서울입니다. 그곳이 나경원이 꿈꾸는 우리들의 서울입니다."
여당과 야당과 시민단체를 대표한 후보와의 맞대결은 치열하게 이어졌고 정책제시에 이은 각종 네거티브 공세까지 한치의 양보없이 맞붙었습니다.
이제 양측은 서울시민의 선택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배선영입니다.
오세훈 전 시장이 무상급식 투표에서 패배하면서 시작된 서울시장 선거전은 그야말로 격전이고 난타전이었습니다.
여와 야 기존 정당의 대결에 안철수 바람이 가세하면서, 선거판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치열했던 선거전, 배선영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VCR▶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과 함께 오세훈 시장이 사퇴하면서 예상치 못했던 서울시장 선거격랑이 덮쳤습니다.
기존 여야의 후보가 부각되기도 전에 대중적 인기를 등에 업은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등장하면서 정치판은 이른바 '안풍'에 휩쓸렸습니다.
뒤이은 안 교수의 불출마선언과 시민단체 출신인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지지선언.
박변호사의 거침없는 기세는 제1야당인 민주당의 후보까지 눌렀습니다.
◀SYN▶박원순/무소속 후보
"변화와 통합의 이름을 등록할 것입니다. 박원순 석 자 안에 새겨진 여러분 모두의 이름을..."
보수단체의 대표로 나선 이석연 전 법제처장이 관심을 모았지만 중도에 포기하면서 보수시민단체의 바람은 일으키지 못했습니다.
나경원의원이 서울시장후보로 등장했고, 선거는 박원순 후보와의 본격적인 양자구도로 전개됐습니다.
◀SYN▶ 나경원/한나라당 후보
"일자리 걱정, 교육 걱정, 안전 걱정이 없는 쾌적하고 편안한 행복 서울입니다. 그곳이 나경원이 꿈꾸는 우리들의 서울입니다."
여당과 야당과 시민단체를 대표한 후보와의 맞대결은 치열하게 이어졌고 정책제시에 이은 각종 네거티브 공세까지 한치의 양보없이 맞붙었습니다.
이제 양측은 서울시민의 선택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배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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