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오해정 기자
오해정 기자
승용차, 후진하다 바다 추락‥1명 사망 外
승용차, 후진하다 바다 추락‥1명 사망 外
입력
2011-10-09 20:22
|
수정 2011-10-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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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승용차가 갑자기 바다에 빠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남성4명이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휴일 사건, 사고 오해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바다에 빠진 승용차를 119 구조대가 건져 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부산의 한 선착장에서 54살 백모 씨의 승용차가 바다로 떨어져 백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갑자기 후진하면서 바다로 추락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식물원 건물의 유리천장이 산산조각 나고 내부는 까만 재로 뒤덮였습니다.
오늘 새벽, 강원도 평창군 한국자생식물원에서 불이 나 세미나실이 있는 2층 건물이 불에 탔습니다.
식물원측은 토종 희귀식물 피해는 없으며 화재 수습을 위해 당분간 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
충남 청양군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주차돼 있던 승용차 안에서 남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에 연탄불을 피운 흔적과 유서가 있었던 점으로 미뤄 집단 자살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오해정입니다.
승용차가 갑자기 바다에 빠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남성4명이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휴일 사건, 사고 오해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바다에 빠진 승용차를 119 구조대가 건져 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부산의 한 선착장에서 54살 백모 씨의 승용차가 바다로 떨어져 백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갑자기 후진하면서 바다로 추락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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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건물의 유리천장이 산산조각 나고 내부는 까만 재로 뒤덮였습니다.
오늘 새벽, 강원도 평창군 한국자생식물원에서 불이 나 세미나실이 있는 2층 건물이 불에 탔습니다.
식물원측은 토종 희귀식물 피해는 없으며 화재 수습을 위해 당분간 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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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군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주차돼 있던 승용차 안에서 남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에 연탄불을 피운 흔적과 유서가 있었던 점으로 미뤄 집단 자살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오해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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