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양현승 기자
양현승 기자
300Km 넘는 '질주의 무대'‥이것이 영암 F1 서킷
300Km 넘는 '질주의 무대'‥이것이 영암 F1 서킷
입력
2011-10-09 20:22
|
수정 2011-10-0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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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F1경주차는 차라고 안하고 '머신'이라고 합니다.
이 머신 운전기사. 영어로 드라이버도 전세계에 딱 24명이라네요.
이들이 폭발질주할 서킷, 한글날인데 영어가 자주 나옵니다.
경주장 함께 보시죠.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무대인 전남 영암의 F1 서킷입니다.
영암호반에 5.615km의 트랙을 갖춘 국내 유일의 A등급 자동차 경주장입니다.
출발선인 그리드 위로 한옥 모양의 육교가 인상적입니다.
1.25km의 직선구간에서는 시속 3백20킬로미터의 스피드 경쟁이 펼쳐지게 됩니다.
결승점 직전 해안도로는 회전반경 130도의 급커브로 지난해 대회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마의 구간'입니다.
최근 일본의 자동차 전문지는 영암 F1 서킷이 이탈리아 몬자, 일본 시즈카에 뒤지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INT▶ 박동석 소장/영암 F1서킷
"마지막으로 10월 13일 최종 검수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검수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전혀 문제없이 모든 게 다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옥의 처마선을 살린 지붕과 봉수대모양의 건축물, 한국의 미를 최대한 살린 영암 서킷이 세계 최고의 스피드 축제가 개막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F1경주차는 차라고 안하고 '머신'이라고 합니다.
이 머신 운전기사. 영어로 드라이버도 전세계에 딱 24명이라네요.
이들이 폭발질주할 서킷, 한글날인데 영어가 자주 나옵니다.
경주장 함께 보시죠.
양현승 기자입니다.
◀VCR▶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무대인 전남 영암의 F1 서킷입니다.
영암호반에 5.615km의 트랙을 갖춘 국내 유일의 A등급 자동차 경주장입니다.
출발선인 그리드 위로 한옥 모양의 육교가 인상적입니다.
1.25km의 직선구간에서는 시속 3백20킬로미터의 스피드 경쟁이 펼쳐지게 됩니다.
결승점 직전 해안도로는 회전반경 130도의 급커브로 지난해 대회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마의 구간'입니다.
최근 일본의 자동차 전문지는 영암 F1 서킷이 이탈리아 몬자, 일본 시즈카에 뒤지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INT▶ 박동석 소장/영암 F1서킷
"마지막으로 10월 13일 최종 검수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검수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전혀 문제없이 모든 게 다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옥의 처마선을 살린 지붕과 봉수대모양의 건축물, 한국의 미를 최대한 살린 영암 서킷이 세계 최고의 스피드 축제가 개막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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