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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최일구 앵커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1-10-09 20:10 | 수정 2011-10-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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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민 전 문화관광부 차관이 검찰에 소환돼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신 전 차관은 "억울하지만 부끄러운 일"이라며 "죄가 된다면 달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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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나경원, 박원순 후보는 정책 대결을 이어갔습니다. 나 후보는 맞춤형 전월세 대책을, 박 후보는 서울시 부채 7조원 감축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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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식 이후에도 스티브 잡스의 자택과 애플 매장에는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잡스가 아직 살아있다'는 악성코드 메일이 유포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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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120만 명이 다녀간 불꽃축제가 끝난 뒤, 서울 여의도는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도로는 무질서로 극심한 혼잡을 빚었고, 한강둔치는 엄청난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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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중 음주는 소량이라도 태아에게 심각한 기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신부 네 명 중 한 명은 한두 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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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 후 서초구 내곡동의 새로운 사저에서 거주하게 됩니다. 청와대는 내곡동에 이 대통령 아들 명의의 사저 부지와 경호시설용 부지를 새로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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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 F1 코리아 그랑프리 경기장이 닷새 뒤 폭풍 질주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속 300km에서 충돌 사고가 나도 선수들은 무사한 F1 머신의 비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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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앞으로 끼어든 버스를 앞질러 급정거하는 바람에 승객들을 다치게 했다면, 그 운전자의 면허를 취소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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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쇼핑몰에 가면 무료공연도 하고, 볼 거리, 먹을거리가 다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동선까지 치밀하게 계산해 고객을 오래 머물게 하는 쇼핑몰의 전략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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