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박선하 기자
박선하 기자
[외신종합] 슈퍼컴퓨터 vs 인간퀴즈 대결‥승자는? 外
[외신종합] 슈퍼컴퓨터 vs 인간퀴즈 대결‥승자는? 外
입력
2011-02-15 22:07
|
수정 2011-02-1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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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세계 최고 지능의 슈퍼컴퓨터와 인간퀴즈달인들이 대결하면 누가 이길까요.
실제로 이런 세계퀴즈대결이 벌어졌습니다.
나라밖 소식 박선하 기자입니다.
◀VCR▶
미국 ABC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퀴즈쇼
'제퍼디'의 연습경기입니다.
파란 화면에 문제가 주어지자 마자
사람이 없는 빈 자리에서
부저가 울립니다.
이윽고 흘러나오는 대답.
◀ EFFECT ▶
"정답은 생존자입니다."
정답이 나오자 놀란 관객들이
탄성을 터뜨립니다.
문제를 맞춘건 인간이 아닌
IBM수퍼컴퓨터 왓슨이기 때문입니다.
왓슨은 질문을 이해한 뒤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SYN▶ 크리스 웰티 박사/IBM 연구소
"왓슨은 다른 단어들과의
상관관계를 찾아냅니다.
예를 들어 매케인 의원이
'공무를 수행한다' 할 때의
'run'은 '달리기 선수'의 'run'과는
다른 의미라는 걸 알아냅니다."
하지만 왓슨의 실전상대는
74차례 연속 우승한 제닝스와
325만달러의 상금을 획득한 루터로
만만치 않은 퀴즈 달인들입니다.
실제 경기에서는
예상대로 막상막하의 접전끝에
1라운드는 결국 비겼습니다.
슈퍼컴퓨터 왓슨과 인간과의 대결은
현지 시간으로 15일과 16일
두 차례 더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만달러가 주어집니다.
================================
남자가 붉은 드레스를 갑자기 벗기자
여성의 속옷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책 광고라고 하기엔 파격적인데다
광고 속 여성 때문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속옷 차림의 이 여성은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10대 소녀
'루비'이기 때문입니다.
루비는 광고에서 "무너지고 있는 정권이
죄가 있건 없건 희생양을 찾고 있다"며
현재의 이탈리아 상황을
빗대는 듯한 애매한 발언을 했습니다.
MBC뉴스 박선하입니다.
세계 최고 지능의 슈퍼컴퓨터와 인간퀴즈달인들이 대결하면 누가 이길까요.
실제로 이런 세계퀴즈대결이 벌어졌습니다.
나라밖 소식 박선하 기자입니다.
◀VCR▶
미국 ABC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퀴즈쇼
'제퍼디'의 연습경기입니다.
파란 화면에 문제가 주어지자 마자
사람이 없는 빈 자리에서
부저가 울립니다.
이윽고 흘러나오는 대답.
◀ EFFECT ▶
"정답은 생존자입니다."
정답이 나오자 놀란 관객들이
탄성을 터뜨립니다.
문제를 맞춘건 인간이 아닌
IBM수퍼컴퓨터 왓슨이기 때문입니다.
왓슨은 질문을 이해한 뒤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SYN▶ 크리스 웰티 박사/IBM 연구소
"왓슨은 다른 단어들과의
상관관계를 찾아냅니다.
예를 들어 매케인 의원이
'공무를 수행한다' 할 때의
'run'은 '달리기 선수'의 'run'과는
다른 의미라는 걸 알아냅니다."
하지만 왓슨의 실전상대는
74차례 연속 우승한 제닝스와
325만달러의 상금을 획득한 루터로
만만치 않은 퀴즈 달인들입니다.
실제 경기에서는
예상대로 막상막하의 접전끝에
1라운드는 결국 비겼습니다.
슈퍼컴퓨터 왓슨과 인간과의 대결은
현지 시간으로 15일과 16일
두 차례 더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만달러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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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붉은 드레스를 갑자기 벗기자
여성의 속옷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책 광고라고 하기엔 파격적인데다
광고 속 여성 때문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속옷 차림의 이 여성은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10대 소녀
'루비'이기 때문입니다.
루비는 광고에서 "무너지고 있는 정권이
죄가 있건 없건 희생양을 찾고 있다"며
현재의 이탈리아 상황을
빗대는 듯한 애매한 발언을 했습니다.
MBC뉴스 박선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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