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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오해정 앵커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에 '신기전'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에 '신기전'
입력 2009-11-07 06:29 | 수정 2009-11-0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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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 감독의 <신기전>이 제 46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차지했습니다.

    남우 주연상은 <내 사랑 내 곁에>에서 열연을 펼쳤던 김명민이, 여우 주연상은 <님은 먼 곳에>의 수애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감독상은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사상 흥행 순위 6위에 올라섰던 <국가 대표>의 김용화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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