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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개봉역 20대 남자 승강장 추락 부상[이정신]
지하철 개봉역 20대 남자 승강장 추락 부상[이정신]
입력 2004-01-04 |
수정 200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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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9시쯤에는 서울지하철 개봉역에서 20살 서 모씨가 전동차가 들어오는 선로에 떨어져 발목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MBC뉴스 이정신입니다.
(이정신 기자)
MBC뉴스 이정신입니다.
(이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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