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외촬영중 말라리아 걸린 탤런트 김성찬 사망]
● 앵커: 텔레비전 해외촬영 도중 말라리아에 걸려 사경을 헤매던 중견탤런트 김성찬 씨가 8일 새벽, 인천시 인하대 부속병원에서 숨졌습니다.
올해 45살인 김성찬 씨는 지난 9월 라우스 밀림지역에서 KBS 2 TV 도전 지구탐험대 촬영 중 말라리아에 감염돼 국내로 긴급후송 돼 치료를 받아왔지만 4주간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이인용 앵커)
뉴스데스크
KBS 2TV 해외촬영중 말라리아 걸린 탤런트 김성찬 사망[이인용]
KBS 2TV 해외촬영중 말라리아 걸린 탤런트 김성찬 사망[이인용]
입력 1999-11-08 |
수정 199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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