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당 대변인, 급진세력의 통일론 우려 표명]
● 앵커: 민정당의 김중의 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일부 급진 좌경세력과 운동권 학생들이 북한의 대남선전방송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서 올림픽 공동개최와 군비축소 등을 주장하면서 무분별한 통일론을 펴고 있는 것을 심각하게 우려한다고 말하고 정부는 이러한 행위가 자제되도록 명백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백지연 앵커)
뉴스데스크
민정당 대변인, 급진세력의 통일론 우려 표명[백지연]
민정당 대변인, 급진세력의 통일론 우려 표명[백지연]
입력 1988-06-01 |
수정 198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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